한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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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조회 13회 날짜   26.10.27

본문

나는 빛이고 사랑이고 하늘입니다

큰선생님이 만드신 말씀

진짜 인식하고 사나?

물어봅니다.

​

​

지금을 사는것도

무진장 중하지만

내가하늘이라는 변함없는 사실을 믿나?

명상을합니다

​

하늘 학교

하늘 목욕탕

하늘 병원

​

하늘학교는 우리 명절학교이고

목욕탕은

하늘에 있는 나의 에고 200의 때를 씻는곳

​

그리고 이동한 하늘 병원

병실에 누워 있는 아픈 나

그리고 의사 가운을 입은 내안의 2천2만인 주치의

아픈 나의 심장에 손을 대니

철덩어리 얼음심장

얼음이 녹아야 의사가 실력 발휘할수있으려면 마음을 열어야 한다

여기서부터 진전없습니다.

큰선생님께서 에고에게 부탁하지말고

본성인 의사의 힘을 키우면 된다

​

아하

명상할때

내안의 2천 2만이 지구만큼 우주만큼 되니 몸인 껍질의 200은 폭발하듯 해체됩니다.

이거였구나

​

나 먼저 시범

그리고

풀지 못한 회원님께 적용합니다

찌꺼기, 때, 불순물, 정신걸림돌, 신념들 줄줄 흘러내립니다

그리고 진짜 빛이 채워지고 온통 사랑이고 뭐든 창조하는 하늘이였습니다

​

​

명상이

끝나고

우리가 가는 모든 곳에

빛이고 사랑이고 하늘이 한세트로 움직이니 참 귀하고 위대합니다.

그귀함을 모두 간직한 하늘동그라미 회원들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