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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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조회 135회 날짜   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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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종

주님의 심부름꾼

아닙니다

내가 하늘입니다.

각자 자기안의 하늘이 있습니다

​

춤을 추는 지드레곤. BTS

노래 부르는 임영웅 신승태 전유진

노벨상 받은 한강

그림 그렸던 피카소

피아노첬던 모짜르트

​

눈을 감고 느껴봅니다

​

아하~

각자 자기 하늘에게 보여주려고 한작업들이였구나.

내안의 하늘에 가까이 갈수록 하늘이 흐믓해하시는구나

나의 꼴을 계발하고 개발하여

발전 번성 확대 확장 성장하면 하늘이 그렇게나 기뻐하시는구나

그럼 돈은 나좀 데려가라고 헐떡거리며 급하게 줄줄이 따라오게 되어있었구나.

​

오직 주님 아니고

오직 나

부족함없이 온전한

오롯이 나 하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