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즉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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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조회 138회 날짜   26.07.22

본문

어렵고 이해 안되서 미뤄둔 색즉시공

​

색은 보이는 모든것

공은 없는것

으로 해석하려는데 걸립니다

​

찾아보고 생각해봅니다

색은 보이는 모든것과

보이지않지만 생각할수있는 모든것.

여기에는 귀신도 있고 우주도있고 하늘도 있겠습니다.

​

하늘은 부모라는데

자식이 되어 학교에 다닙니다

열이 펄펄 나도 학교 가서 엎드려 있으라는 부모님 세대에 말씀.

​

학교가기 싫어

안가도 되지만

또래들과 배우고

선생님께 배우는 학습기회

​

색 (공부하려면 힘들어.

돈에 고마움을 알려면 때를 뭍어봐야해

가족의 사랑을 알려해도 가정이 깨져봐야해.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려면 죽을병에 걸려봐야해)

을 경험하고

본래자리인 공으로 마음 돌리라고 체험을 합니다

​

본래로 갔다가

또 심심합니다

또 색을 뭍여봅니다

색을 뭍히니 답답하고 어렵습니다

돌고 돌아 본래자리의 귀함을 압니다.

또 색을 뭍힙니다.

또 본래자리로 갑니다.

색공 공색

공색 색공

돌고 또 돌고 어찌하면 될까요

하늘이 셋팅하신걸....

내 살길 마련해야겠어요.

​

죽어서 가는 공이 아니고

살아서 마음껏 자유롭게 공을 누리도록 나에게 잘해주면서 살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