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술 흑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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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조회 123회 날짜   26.0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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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이 앞에 있습니다

핸드폰으로 온갖 재주를 부리는 것을 마술이라고 하나요?

아닙니다 그냥 핸드폰에 관심이 가고

관심이 집중이 되고, 시간이 흘러서 꾸준한 접촉으로

남이 못하는 것을 하면 마술처럼 보일수있습니다.

각자 자신에게도 적용됩니다

전생에 관심이 많고 어린아이같은 마음이라면

전생 보는 것이 아무 힘도 안든다 생각하면 전생이 보입니다

우리는 천태극이 있잖아요

미국 사는 입회한지 1년 된 회원이 천태극을 인당에 붙이고 명상을 하니 안보이던 전생이 보였다합니다.

그런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이든 다 할수 있고

다 가진 존재들입니다

내가 더 강력한 힘을 갖고자

어느 존재에 의지하여 존재가 자신을 차지하고

결국 자신을 잃어버린게 흑마술입니다.

죽은자를 불러내어 조종하거나 특정대상에게 불운이나 고통을 주면 반드시

대가를 치르는 등가교환의 법칙이 적용되기에

강력한 힘을 얻는 대신 자신의 영혼, 생명력 혹은 소중한 것을 잃습니다

이딴거에 마음 두지 말고

내 속에 한없는 능력을 발견하면 됩니다

빙그레가 흑마술을 한다고 소문이 났습니다.

회원이 살아나기를 바라는 마음이였기에 소문이 나를 통과하게 합니다

내가 뿌린 모든 것이 나를 다시 찾아오기에 생각도 마음 가짐도 알아차리며 갑니다.

이곳에서 나가신분들 중에 다시 들어오고 싶어도 용기가 없는 분들

대표전화로 문의해서 수련 이어가시면 됩니다

누구를 위해서 사는것이 아닙니다

오로지 자신만 보고 가면됩니다

누가 나를 어떻게 보면 어쩌나 상관없습니다

햇님이 비추이면 사라질 눈사람에게 시간을 허비하기에는

자신이 너무 아깝잖아요

예수님인 주님이 나의 주인일까요? 아닙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이 나의 주인이 될까요? 아닙니다

누구도 나 아닌 다른 이나, 존재가 주인이 될수없습니다.

내 성장만 보고 가면 됩니다. 누가 뭐라 해도 괜찮습니다

오로지 나는 내가 나의 주인이였습니다 천년전에도 천년후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