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과 하강
작성자
빙그레
조회 178회
날짜 25.12.07

본문
우리 안에는 상승층과 하강층이 있어요.
의식지도에 나오는 그 느낌과 감정들
모두 체험하면서 살아가고 있어요.
상승층은
확장 평온 통합
나라는 경계가 풀리고
내가 너구나 너가 나구나 라는 경험을 합니다.
명상 몰입보다 더 선명하고 깊고 넓습니다.
의식의 통합상태로
나는 우주의 일부이기도 또 전체가 되기도 합니다.
하강층은
혼란 해체 공포
사소한 불안이 괴물이 되고,
작은 후회가 끝없는 죄책감으로 이어지고,
평범한 생각이 자신을 삼키는 정신의 지하실.
그곳에서는 내가 나를 통제하지 못하고
시간이 멈춘 듯한 고요가 끔찍하기까지 합니다.
공포
눈을 감고 어둠속에 홀로 서있습니다.
살기 위해서 온몸으로 뿜어내는 생각
호랑이가 있어요
호랑이에게 귀엽다 하면서 다가가면 안돼요
잡아먹히잖아요
그런데
다람쥐를 호랑이라고 생각해서
무서워서 벌벌 떨면서 죽을것 같다고 해요
정신의 지하실에 갇혀 있어요
나를 통제하고 싶어도 몸이, 마음이 말을 안들어요
여기 하늘동그라미에서 도와드려요
그거 다람쥐예요
괜찮아요
작은 다람쥐가 호랑이로 안보이게 해드릴께요
지나간 작은 후회를 기억에서 삭제해드릴수있어요
평범한 삶이 기쁨이 되게 해드릴게요
이생에 살면서 체험하는 모든것들이
얼마나 반짝이게 아름답고, 환희로운 삶인지
눈감고 사는것 눈 뜨게 해드립니다.
이렇게 편안하게 살아도 돼?
내가 나를 좋아하는게 이런 느낌이야?
온몸으로 하늘의 사랑이 전해지는 걸 누려도 돼는 존재였구나 !
알게 해드립니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잖아요.
하늘에서 받은 사랑 전하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저절로 되어지게 손잡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