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와 대장
작성자
빙그레
조회 319회
날짜 25.08.15
작성자
빙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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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5.08.15

본문
숨을 쉬어봅니다
들숨
날숨
들숨은 하늘이 주시는 것이고
날숨은 땅이 허락한 것이었습니다.
하늘과 땅이 매번 이렇게나 많은 숨을 허락하시는것에 깊은 감사가 올라옵니다.
오장육부중에 세상과 가장 가깝게 연결이된것은
폐와 대장.
폐로 천기를 들이 마시고
폐의 남편인 대장으로 똥이 나옵니다.
들숨만 좋다고
계속 들숨만 고집한건 없는지 살핍니다.
내 삶이 꽃길이기를 바랐고
평온하고 온통 행복하기를 바랐습니다.
음식점에 가서 매번 맛있기를 원합니다.
이 세상 당연한건 없는데,
맛있으면 당연한 것이고
맛이 없다 느끼면 손해보았다 생각도 했습니다.
들숨만 좋아한 꼴이 되었습니다
날숨에도 감사합니다를 지극 정성 하겠습니다.
맛이 없기도 해야 또 맛있는 음식이 눈앞에 펼처집니다.
얼이 썩으면 들숨만 좋다고 합니다.
얼이 살아나서 나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보겠습니다.
모든 사건 사고들은 나의 성장을 위한것이고
일어나야 하니까 일어난 것이고
그저 감사
세상 모든 알아차릴 기회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