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치유줌. 천태극줌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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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조회 344회 날짜   25. 06.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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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치유 등록을 하고

지원을 가서 어리버리 설명을 듣고

수련을 하고

선배 도반님들의 이야기를 듣고

나의 전생은 어떠했을까 설레이기도 하고,

빙그레가 독설을 뿜는다는데 나에게는 뭐라고 할까 생각도 하고

이러저러하게 한달이 흐르고 두달이 흘러서

전생치유 1차 줌에 입장하게 됩니다.

나 말고 여러사람들이 있습니다.

나의 전생이 창피하면 어쩌지 ?

누가 들어서 나를 이상하게 보면 어쩌지 ?

모든것 기우입니다.

내눈으로 봤다고 있는게 없어지는것도 아니고

없는게 있어지는것도 아닙니다.

공간에 기록된 모든 자료들은 붕붕 떠다니면서 아카식레코드로 저장이되었기에

읽는 사람들만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읽지 못하는 사람들도 무의식은 다 알기에....

그냥 지나가는 바람입니다.

남의 흉은 하루도 안갑니다

누가 내 이야기 듣고 나를 흉보면 어쩌지?

이 내용을 잡고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차리면 금방 알아집니다.

이공간에 계신 모든 분들 마음 열고 내 이야기였다 듣다보면 여러가지가 알아집니다.

일반적이지 않아요 그래서 귀합니다 내가 나를, 또는 내 가족을 치유할수있는 기회입니다.

전생 치유 줌은 빙그레가 하고

천태극 줌은 큰 선생님이 하십니다.

전생 현생 후생

현생을 기준으로 내앞은 전생 내 뒤는 후생

부처님께 제자가 "제 전생을 알고 싶어요" 그러니

"그럼 어제를 생각해보라 어제는 전생이고 내일은 후생이니라" 하셨어요.

어제처럼 오늘을 살면서 내일이 변하기를 바라는건 정신병이라고 했어요

전생을 읽어주는곳도 있고

최면으로 들어가서 당사자가 자신의 전생을 보는곳도 있지만

최면이 잘 진행이 되는건 장담 못해요

이곳은 전생을 대신 들어가보고 개입을 하니 남편도하고 아들도합니다.

전생 창에 찔렸다면 창을 빼주고

머리가 깨져죽었다면 현생 머리가 많이 아프니 머리뼈를 완전하게 맞춰줍니다

현생 머리가 그렇게나 아픈것이 안아파집니다 두상이 바뀝니다.

화를 냈다면 "그게 뭐 그리 화낼일인가요?" 머리에 얼음 붓고

가슴이 찢어지게 아프다면 안전한곳으로 이동시켜서 하늘의 사랑을 알게합니다.

오해했다면 오해 풀고 악에 받처서 울부짖었다면 정신 차려보게 합니다.

"내가 피해자예요 얼마나 억울한지 알아요?" 라고 하면

가해를 했던 더 많은 순간들을 텔레비젼으로 만들어서 보여줍니다.

죽고 태어나고 매생을 거듭하는 이유는 전생에 풀지못한 감정을 풀어내라는 딱 한가지 !

내가 빛나고 아름다운 신성 그 자체라는 것을 알때까지 윤회는 멈추지 않습니다.

돈, 명예 , 사랑, 부모자식의 천륜, 성공. 부지런히 하늘을 오고가면서

"아 내가 빛이고 사랑이고 하늘이였지"를 알때까지 몸이 부서지거나 말거나 체험을 합니다.

전생이 한개만 있었을까요 ?

수없이 많은 전생을 살면서 깨달아야 할 한가지 어디에도 걸리지않는 자유로움입니다.

희노애락애오욕 널뛰기 하는 감정이

부처님의 미소를 떠올리며 고요하고 편안하고 평온할때까지입니다.

전생줌은 빙그레가

전생에 어떻게 살았을까, 어떻게 살것인가 , 어떻게 개입을 하였나 알려드려요.

한분에게 말씀드리는내용이 여기 모이신 분들 모두에게 들어갑니다.

내가 너고 너가 나구나 우리는 한 빛덩어리에서 나온 한점의 빛이였구나 알아가보세요.

천태극줌은 큰 선생님이 하십니다.

찌그러진것 불안전한것을 해결할수있는 방법을 알려드려요.

살다보면 죽음으로 이별을 하는 분들중에 계속 생각나거나 불현듯 생각나는 분들

큰선생님 기공유할때 이별을 하면 됩니다

만신 무당알 귀신 악마 그리고 전생에 가져온 많은 것들이

그 시간에 떨어져 나갑니다

귀신은 훨훨 올라가기도 하고, 마지못해 뜯겨져 올라가기도 하고

하늘에서 진공청소기가 내려와서 빨아서 올라가기도 합니다.

한분 천도하는데 많게는 1억도 한다는데, 우리는 그날 마음으로 이별을 허용하면 올라갑니다.

큰선생님 천태극으로 50%로 정리해 드려요.

그 나머지는 수련하면서 내 몸에 찌꺼기가 떨어져 나가는 순간들을 기쁘게 설레이면서 맞이하면됩니다.

이 줌이 끝나도 치유는 계속 됩니다.

하늘은 우리가 행복하고 부자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원복을 받고 태어났어요 원죄 아닙니다

업이 많아요. 돈이부족해요. 화목하지않아요. 몸이 아파요.

이 모든것들은 자신이 얼마나 소중하고 위대한지 몰라서 그런 말을 합니다.

우리 몸에 밧데리가 콩팥입니다 .

밧데리를 소모하며 여기저기 아파서 찡그리며 사는 사람이 될것인지,

에너지를 만들어서 내 세상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창조하며 살것인지 선택만 하면됩니다.

덕 좀 보고 살자. 너 때문에 아파! 너가 변하면 좋겠어.

아닙니다 내가 변하면 다 정리됩니다.

하늘은 우리가 자신의 삶을 창조하면서 마음껏 가슴 펴고 살라고 셋팅 해놓으셨어요

행복하고 순하고 선하게 우리 모두 발맞추며 손잡고 하늘에 감사올리며 살아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