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다 가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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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근만근 꼼지락 손가락 움직임도 귀찮을정도 둔하든것이 만신100% 만땅으로 잡귀들을 주렁주렁달고살았다 알게되고 내면아이만나 옆에서 바라만보다 안아주고 눈물나면 안아주고 함께울고 아파해주고 이해해주고. 전생의 하녀로 노비의 고달픈삶을 현생에서 살아낸다고 일하다 죽어도 좋다하며 공장 회사를 누비고다니며 밤잠주려가며 일인이역삼역 마다안고 주경야독하고 내가 다 할꺼야 매사긴장하고 억척같은 삶이 전생을 살고있었구나 아! 그랬었구나 궁금했던 일들이 그렇구나 알아주고 흘려보내고나니 하늘동그라미 4개월째
지원의 지원장님 부지원장님 기통선배님
기공유로 도움받고 홀가분해져가는몸
본원1박 분원 한달에한번 지원줌참석양호
지원참석 양호 마음카폐 부지런히 다니고
글읽고 댓글달고 좋은글 노트에기록남기고
일요일 큰선생님 줌참석 빙그래선생님
유투브로 매일 듣다보니 발끝손끝으로
움직임 찌릿찌릿함이 느껴지는것이
점점 몸의 가벼움이 이러다가 물위를
걷게되는것 아닐까 혼자말도 해봅니다
간경화가 있어서 피부가 누루스럼하고
눈의 흰자가 볼때마다 노랗다 했는데
전생정화 마치고 세수하면서 거울을보니
눈에 선명하게 흰색이 보여서 깜짝놀랐습니다
피부도 살펴보니 색이 예전과 확연히 달라보입니다
간이 경화로 부글부글 끓고있는데
치료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여러치료를 해주셨습니다
몸이 더 가벼위집니다
큰선생님 빙그래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늘동그라미 복 복 복 축복입니다 원복입니다
부천 유레가 지원장 글로리부지원장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선배도반님들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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