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전생정화 2차를 마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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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소통이 힘들고 늘 딸이 엄마 같고
어려운 날이 많았습니다
1차 전생정화에서 딸은 개발자였고 엄마인 저와는 라이벌
관계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지 딸은 뭐든 제가 하는 건 다 마음에 안들어서 지적하고 잔소리하고 또 마음에 안들면 말을 안하곤 했습니다
말을 안하면 저는 두려움에 떨며 딸의 노예가 되어 살아 왔습니다
그렇게 소통이 힘들었고 딸인데도 어렵고 눈치보며 살아왔습니다
1차 전생정화를 신청하고 딸의 여러 문제를 신청했지만
빙그레 선생님께서 딸을 그렇게 바라보면 딸이
그렇게 된다는 말에 정신이 확들었습니다
아 내가 딸을 환자로 보고 있었구나
여기도 안좋고 저기도 안좋고 이렇게라도 딸과의
관계를 유지하고 싶었구나
1차 전생정화 2차 큰선생님 전생정화 후 내 마음이 편안해지고 딸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며 그랬었구나로
마음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통과시키니 딸의 여기저기가
문제라고 적어냈던 부분들이 좋아졌습니다
딸은 딸인생을 사는 옆집 딸로보게 되었습니다
마음의 거리감이 있어 불편했던 딸과의 관계가
친구 처럼 편안한 관계가 되었습니다
큰선생님 2차 줌을 하고 그날 여러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달 동안 뒷골이 아팠었는데요
오후가 되어서는 언제 아팠냐는 듯이 머리 뒤골이 맑아지고
아픔이 사라졌습니다
2차 큰선생님 줌 시간에 치유명상을 하는 시간에는
왼쪽 가슴이 찌릿하게 아팠고 발다닥과 손이 난로를 안고 있는 듯한 열감이 후끈하게 달아오르면서 온 몸이 따뜻해졌습니다
따뜻하다는 표현보다는 뜨거워졌습니다
얼굴이 붉게 달아올랐고 머리 백회로 강한 기운이
들어왔습니다
그러면서 인당에서는 천태극이 돌아습니다
주변에 계신분에게 요즘 저 판이 바뀌었어요라고
말하니 복 받는 거라면서 격려와 응원을 해주셨습니다
뭐든 1년 가까이 끈기있게 해내지를 못했던 저였는데요
큰 선생님 빙그레 선생님을 믿고 울며 웃으면
오늘까지 왔습니다
마음이 괴롭고 고통스러울때는 그 시간들이 지나가지
않을 것 처럼 잡고 있었습니다
아그랬었구나로 바람처럼 통과시키며 전생정화로
아 그래서 지금 이런거였구나 알게 되고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알아차림도 빨라지고 주변사람들과 소통도
되고 내 목소리를 낼 줄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제대로 살아지는 것 같습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게 된 요즘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잘잘잘건강 책도 끼고 살다보니
제 인생이 더 잘잘잘 풀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눈물이 자꾸 납니다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버스안에서 조용히 울고 길을 걷다가 울고
지금 이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납니다
여러 감정들이 눈물이 되어 나가나 봅니다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이렇게 살수있게 도와주신
큰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빙그레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유레카 지원장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글로리 부원장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늘동그라미 도반님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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