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전생정화 2차를 마치다
작성자 루시(부천/부천)   댓글 0건 조회 49회 작성일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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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소통이 힘들고 늘 딸이 엄마 같고

어려운 날이 많았습니다

1차 전생정화에서 딸은 개발자였고 엄마인 저와는 라이벌

관계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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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인지 딸은 뭐든 제가 하는 건 다 마음에 안들어서 지적하고 잔소리하고 또 마음에 안들면 말을 안하곤 했습니다

말을 안하면 저는 두려움에 떨며 딸의 노예가 되어 살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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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소통이 힘들었고 딸인데도 어렵고 눈치보며 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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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전생정화를 신청하고 딸의 여러 문제를 신청했지만

빙그레 선생님께서 딸을 그렇게 바라보면 딸이

그렇게 된다는 말에 정신이 확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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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딸을 환자로 보고 있었구나

여기도 안좋고 저기도 안좋고 이렇게라도 딸과의

관계를 유지하고 싶었구나

​

1차 전생정화 2차 큰선생님 전생정화 후 내 마음이 편안해지고 딸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며 그랬었구나로

마음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통과시키니 딸의 여기저기가

문제라고 적어냈던 부분들이 좋아졌습니다

​

딸은 딸인생을 사는 옆집 딸로보게 되었습니다

마음의 거리감이 있어 불편했던 딸과의 관계가

친구 처럼 편안한 관계가 되었습니다

​

큰선생님 2차 줌을 하고 그날 여러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달 동안 뒷골이 아팠었는데요

오후가 되어서는 언제 아팠냐는 듯이 머리 뒤골이 맑아지고

아픔이 사라졌습니다

​

2차 큰선생님 줌 시간에 치유명상을 하는 시간에는

왼쪽 가슴이 찌릿하게 아팠고 발다닥과 손이 난로를 안고 있는 듯한 열감이 후끈하게 달아오르면서 온 몸이 따뜻해졌습니다

따뜻하다는 표현보다는 뜨거워졌습니다

얼굴이 붉게 달아올랐고 머리 백회로 강한 기운이

들어왔습니다

그러면서 인당에서는 천태극이 돌아습니다

​

주변에 계신분에게 요즘 저 판이 바뀌었어요라고

말하니 복 받는 거라면서 격려와 응원을 해주셨습니다

​

뭐든 1년 가까이 끈기있게 해내지를 못했던 저였는데요

큰 선생님 빙그레 선생님을 믿고 울며 웃으면

오늘까지 왔습니다

​

마음이 괴롭고 고통스러울때는 그 시간들이 지나가지

않을 것 처럼 잡고 있었습니다

아그랬었구나로 바람처럼 통과시키며 전생정화로

아 그래서 지금 이런거였구나 알게 되고 이해가

되었습니다

​

그러면서 알아차림도 빨라지고 주변사람들과 소통도

되고 내 목소리를 낼 줄도 알게 되었습니다

​

이제 제대로 살아지는 것 같습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게 된 요즘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잘잘잘건강 책도 끼고 살다보니

제 인생이 더 잘잘잘 풀리고 있습니다

​

그리고 요즘은 눈물이 자꾸 납니다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버스안에서 조용히 울고 길을 걷다가 울고

지금 이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납니다

​

여러 감정들이 눈물이 되어 나가나 봅니다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이렇게 살수있게 도와주신

큰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빙그레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유레카 지원장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글로리 부원장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늘동그라미 도반님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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