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1차 전생정화
작성자 데이빛(대구3/LA)   댓글 0건 조회 92회 작성일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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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딸의 전생정화는 나의 전생정화이었다.

전생정화 하루전에 전생에 관련된 글을 골든을 통해 받았다.

본인인 나의 전생정화땐 느끼지 못했던 많은 감정이 올라왔다. 마음 한구석에 묻혀있던 검은기운이 드러난 느낌이었다.

딸의 어릴적, 3-4 사이의 어느시간, 경련을 일으키며 거품을 물었던 장면이 떠올랐다.

그것이 그가 가져온 전생 기억의 재생이라 생각하니

자괴감 마저 들었다.

눈물이 났다.

미안함과 치졸함이 함께 올라왔다.

가슴이 조여오며 뭉치는 느낌마저 들었다

전생정화 session 후 처음으로 빙그레선생님의 따뜻함이 느껴졌다

답답함을 ""아! 그랬었구나""하며 놓아주며 관련된 모든 image들을 용서하며 미고사를 하며그러한 나에게 미고사의 파동을 보내었다.

양파 껍질 벗기듯 감쳐져 있던 껍질을 하나하나 벗겨

나아가기를 다짐해 본다.

많은 용기와 힘이 필요할것 같다.

하늘이 내편이고 천태극안에 있고 두 선생님이 계시고 도반님의 도움이 있으니,

물들어 올때 노 젖는다고, 끈기있게 묵묵히 정진하리라 다짐을 한다.

하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나는 빛이고 사랑이며 하늘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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