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전생정화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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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전생정화시간을 가졌고
생각을 정리하는마음으로
글 올립니다
여러우여곡절끝에 만난
하늘동그라미에 두달전
가입하고 신청한 그날 오후부터
머리가 지끈지끈 하더니
왼쪽이마 한부분이 부풀어오르면서
통증과함께 미열이 동반되고
그다음날은 눈까지 붓기가 덮어내려와
인간의형상이아닌 괴물같이 변한
얼굴에 너무놀라 응급실을 방문하였고
의사선생님께서는
항생제주사를 넣어주시며
한달간 항생제투여 입원치료를권유하고
마지막날에 배농작업을 해야한다고하였습니다
생각지도못한 상황에 너무 놀라고
평소에도 육체적인고통을 매우 두려한저로서는 통증도 괴물같은 얼굴에도 일상생활이 무너졌다는생각에 머리속이복잡하고 난감하여 당황스러운마음
감출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제마음은
도력이 너무 센곳에들어와
한번에 부딪힌다생각이들고
등록만했는데도 이반응인데
전생치유는 또 어떻하나하는 소심한마음에
덜컥 겁이나서
본원에 참별님께 요청하여
취소신청했으나 참별님의 배려로
전생에 독립군이었다는 전생리딩을받았습니다
놀람과 묘한감정을 느꼈습니다
사실 중학교때 교실에서
마주뛰오던 친구에게
그친구의 톱니바퀴같던 앞이빨과
제이마가 부딪혀서 그때는 피가흘렀고
그흔적이 아직도 이마 정중앙에
패여있어서 가뜩이나 콤플렉스였던차에
이마가 도대체 수난이다싶었습니다
등록전 가끔 통화했었던
본원의 참별님을통해
제상황을 말씀드렸고..
정리해주신다는말씀 듣고
맘편히 잤는데 그다음날 이마상황이
더욱안좋아지고
너무높이 부풀어올라 외래병동에서
바로 마취도안되는상황으로
결국 칼을대는상황이생겨서 솔직히
원망반의심반으로 울었는데
지나고보니
매우빠른속도로 쾌차하고있어서
아
이래서 정리해주신다는거였구나
싶어서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또한 여쭙지도 않았던 둘째언니와의
불편한 관계에대해서도
그원인을 알게해주셔서
깜짝놀라고
남편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수용이되는부분이 생겨서
한결 가볍고 편안한 마음이들어서
그전에 마음공부하던것과는
또다른 차원의
충만함이었습니다
그리고 친정부모님말씀도
생전에 형제들과 비교하고
냉정하신모습에
왜그렇게 쌀쌀맞으시냐 여쭈면
'니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그러셨어'
라고 말씀하셨는데
빙그레선생님께서도 어제
똑~~같이 말씀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랬었구나를 마음속으로
읖조리며...
부모님의 삶에대해 생각해보고
6.25전쟁의 아픔을겪으시고
힘겹게 살아내셨던
그분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셨고
나약한 한 인간이었음을
받아들이며
손도 못 잡아드리고 사랑한단말
못한게 한이되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예전에 마음공부하던곳에서
천도를 해드렸는데
그래도 생각남은
2차 큰 스승님줌에 조심히
기대해 봅니다
전생정화시간전까지
무기력과 살짝의 우울감 허망함
불안이 있었지만
신기하게도
지금은 기운과에너지가 좀 바뀐듯하고
알아차림이 깊~어지고
기분이 참 좋습니다~~~
순간순간 고맙다고
잘살아왔다고 스스로를 위안하며
대견하다고 토닥이며
안쓰러웠던마음 인정하고
매사에 한걸음한걸음
감사하며 감동하고
기쁨으로 하루하루를 대하며
황금같은 지금을 보물처럼 귀하게
생각하고 자유롭게 행복하게
하늘동그라미의 사랑을
전하며 살겠습니다
어제알려주셨던
나는나에게 건강하고 아름다운
찬란한삶을 허용합니다
를 다시복창하며 확정합니다
하늘동그라미를 만나게해주셔서,
또 놓지않게 도와주시고 배려해주신
빙그레선생님과 참별님의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리고 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또한 열심이신 용인지원장님과 도반식구분들
그리고 얼굴도 모르는데 매주
기공유해주시는 분들의
사랑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밝은 세상을위해
하늘동그라미의 무한한발전을
기대해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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