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전생정화후 아들의 변화
작성자 감사와사랑(진주1/천안)   댓글 0건 조회 96회 작성일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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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전생정화로 우리가족의 전생정화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빙그레선생님께서 남편은 전생에 집사로, 애쓰고 살아온 마님인 나를 도와준 고마운 인연이었다고 하셨습니다.

남편 핸드폰에 나를 마님이라 저장해놓았는데 너무 신기했습니다.

전생정화를 신청하며 무엇이 가장 큰 바램이냐고 물으니, 아들이 살이 빠지고(이완기 혈압이 높아져 혈압약처방) 좋은사람 만나 아름다운 사랑도 하며 결혼도 하는 것이라했습니다.

남편도 나와 같은 바램이었습니다.

전생정화 1차 바로 전 집안에 큰 소란이 생겼습니다.

평소 남편은 아들과 대화도 잘하고 인정하고 격려해주는 스타일 이었습니다.

평소 출장이 많은 아들이 금요일 늦게 돌아왔고,

토요일 아침에 자는 아들방에 큰소리가 들렸습니다.

야식 먹은 봉투앞에 남편은 한계가 온듯 하다며,

살이 빠질때 까지 출장외에는 8시 귀가해서 테니스를 치던지 걷던지하고, 싫으면 독립하라고 하고

남편은 1박2일 약속이 있어 나갔습니다.

아들은 이제 독립할 때도 됐다며 집을 알아보겠다고

마음 약한 나에게 말하고 나갔습니다.

나가 살면 마음대로 살텐데 내 속이 말이 아니었습니다.

예전 같으면 남편에게도 뭐라 했을텐데, 이것도 하늘의 뜻인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로 그때, 지원장님께서 전화하실 일이 없으셨는데도 전화를 하셔서 잘있느냐고 묻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눈물도 나며 말씀드리니,

다 좋은 일이라 하셨습니다.

절과 명상을 하며 하늘님께 맡깁니다만 계속 했습니다.

그냥 다 잘될거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녁에 들어온 아들이

생각을 해봤는데 아빠가 나를 위해 하신 말씀인데

그대로 나가는건 아니라고, 테니스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더운 여름 남편과 아들은 출장이 없으면

저녁 테니스를 쳤고, 땀으로 무거워진 옷을 선물이라며 건네줍니다.

운동도 장비발이라고 얼마 전 테니스 옷도 멋지게 입으라고 사주고, 테니스화도 좋은 것으로 사주니

더 열심히 합니다.

고등학교 친구들끼리 테니스 모임을 만들어 회장에 되었다고 포부도 대단합니다.

어제 2주간 유럽 출장 잘 다녀오라고 저녁 사주고 테니스를 아들과 같이 치고 와서,

요즘 아들과 테니스 치러 왔다갔다 오가며 얘기도 많이 하고 운동도 같이 해서 너무 행복하다 말합니다.

모두 하늘님 덕분입니다.

전생정화 덕분입니다.

다 잘 될거를 알기에 하늘에 감사올립니다.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지원장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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