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전생정화 감사합니다
본문
아픈 과거를 떠올리지 않고 싶었던 엄마가 막상 딸의전생 전생 정화를 생각하니 눈에 이슬이
맺힙니다
철없는 남편하고 살다보니 무늬만 남편이었고
남보다도 못하게 살았습니다
무능한 남편에 은행빛까지 지게되어 고민끝에
빛을 다청산해주고 끈이 조차 해결할수 없어
아들은 외가로 보내어 전학을 시키고 딸은 남편
한테 맡기고 엄마는 두자녀를 키우기 위해
돈을 벌어야 된다는 생각에 억척을 떨어가며
일을 하였습니다
결국엔 몸도 마음도 지쳐 견디기가 어려워 모든걸
그만 다 내려놓고 싶어 사찰을 선택하였습니다
안보고 안듣고 마음다스리며 오로지 두 자녀
공부를 시켜야만 된다는 일녕으로만 살았습니다
그때 딸은 중.고등학교 엄마손이 꼭 필요할때
도움이 되어주지 못한점
딸이 얼마나 엄마가 그리웠고 외롭게 살았을까~
생활을 해야했던 어린마음에 엄마가 원망스럽고
미웠었을까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그래도 딸은 엄마를 원망하지 않고
낳아주고 키워주고 공부를 할수있게 해주어
고맙다고 하였습니다
엄마는 딸에게 늘 미안한 마음뿐 이제라도 뭐라도
도움이 되주고 싶어 다가서면 딸은 내심 반갑지가
않는듯 거리를 두고 지냈습니다
전화도 잘 안받고 하지도 안했습니다
그런 딸을 엄마는 묵묵히 바라만 보아야 했습니다
엄마는 딸에게. 조심스럽게 말을 건내
대화를 청하면 딸은 까칠하게 흥미 없다는 듯이
별로 싱쿵듯 합니다
엄마는 그런 딸에게 섭섭한 마음이 올라 옵니다
그래도 엄마는 두 자녀를 위해 온갖 고난을
이겨내고 공부를 다 맞춰줬는데~
내 마을 알아 달라고. 안알아 주는게
서운했나 봅니다. 그랬구나 그랬었구나
엄마는 딸이 맺힌게 많았었나 보다 생각합니다
그렀구나 그랬었겠구나 해봅니다
엄먀는 딸이 자기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구나 싶어
그렇구나 그럴수도 있겠구나 합니다
엄마는 딸에게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갈수 있도록
전생 정화를 신청하였습니다
빙그레 선생님 감사합니다
딸과 사위가 전생의 악연으로 만나 어렵게 살아가야하는 판을 바꿔주어 전생의 악연을
지워주고 전생에는 비록 악연이었다고. 해도
현생에 인연을 맺어서 빛을 주고 받으면서 업이
사라지도록 아이가 태어나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판으로 바꿔주시고 남편의 성정이 고아지게 해주시고
아내의 성정도 고아지게 해주시고 배 속에든
아이의 성정도 순하고 선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세사람 생명을 구원해 주셨습니다
빙그레 선생님 무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시선 닿은 모든곳에 감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내안의. 하늘에게 맡기는 삶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
대구2지원장님. 모든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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