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에야 몸이 반갑다고 반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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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호기심 반. 의심 반. 지푸라기 짚는 심정 반으로 참여했습니다.
어차피 50년 가까이 살아오며 해결 안 된 것들이 해결 되면 좋고,
안되더라도 어차피 가만히 있는게 더 답답하니 이거라도 해보자...하는 심정였습니다.
◆ 전생 정화 차수 마다의 다른 체험.
1) 26년 올 해 1월 처음 전생정화인 저의 전생 1차 줌을 하고나서...
별 느낌도. 기억도 안나는 걸 어쩌라고?... 했습니다.
2차 줌을 하고나서....
오버쟁이들... 예민쟁이들.... 했습니다.
이유는 모르겠고, 진짜인지 가짜인지도 난 모르겠으나
일단 그래도. 마음이 평온해지고 일상이 수월해짐에
그 하나로 계속 해봤습니다.
2) 두달전 쯤 엄마(함박웃음)의 전생 1차 줌을 하고나서...
음... 그동안 엄마를 보며 그런 전생였을거라고 장난스레 말했는데, 맞네....... 했습니다.
2차 줌을 하고나서....
들었던 말이고, 졸리고, 귀챦고... 그랬습니다.
3) 지난달 아들(즐거운 사랑)의 전생 1차 줌을 하고나서....
아콩. 미안해라. 그래서 그랬구나.... 했습니다.
오늘 2차 줌을 하고나서....
줌이 시작되자마자 온 몸이 찌릿찌릿. 벌렁벌렁 요동을 합니다.
같은 화면, 같은 목소리였습니다. 전에도 들었던 말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문장 하나하나가 어? 이게 이런 뜻이었어??? 오잉? 하며
아~ 그동안 전생정화 2차 줌이 이렇게 소중한 시간이었었구나!!!
내 지난 삶들도 이렇게 소중한 시간인데 내가 몰라봤을 뿐이겠구나.
모르고, 못 느껴도 사랑은 계속 오고 있었구나!!!
큰 선생님께서 늘 주고 있는데, 받는 쪽이 느끼느냐 못 느끼느냐의 차이라고.
내가 잠가둔 걸 열기만 하면 바로 쏟아진다고 하셨습니다.
아... 그것들이 이렇게 강열한 거구나~ 하며
그동안은 못느끼던 강열한 느낌들을 온 몸으로 감사히 받았습니다.
◆ 오늘, 전쟁정화 치유 명상 중에 가족 등을 초대하여
아픈 허리를 부여잡고 허리 수술을 안 해보고자 진땀을 빼고 계신 엄마(함박 웃음)의
척추를 타고 따뜻한 것이 내려가서 허리에 오래 머무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머리, 장,목이 아프다는 아들(즐거운 사랑)의
척추를 타고 따뜻한 것이 올라가서 어깨와 뒤통수에 퍼지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치유 명상 중 초대 된 그의 영들이 알아서 한다고 하셨는데,
오늘은 굳이 제가 더 상상을 하며 더 해보았습니다.
걱정대신 직접 치유를 했습니다.
큰선생님이 그렇게 하면 되는거라고 응원도 주셨습니다.
영혼의 협조아래 2,000 의 혼이 치유하는 거라고 알려 주셨습니다.
◆ 오늘 달라진 것들
1차 전생 치유때 줌으로 처음 뵌 선생님을 뵈며
저분이 큰 선생님이야? 뭐가 그리 특별하다는거야? 엥? 했습니다.
오늘은 그 큰 선생님을 그저 바라만 바도 몸이 먼저 좋아라하며 온몸이 가슴이 콩닥콩닥해댑니다.
1차 전생 치유때는 내 궁금증만 궁금하고 다른 도반들의 말과 얼굴은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오늘은 다른 도반님들의 모든 나눔이 모두 들리고, 한분 한분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하물며 큰 선생님까지도 귀여워 보이기 까지 했습니다.
모두모두 사랑스런 존재임을 이제라도 온 몸으로 느꼈습니다.
더 공부하면 마음도 보인다는 말에 덜컥했습니다.
앗. 내 마음이 보이실까? 앗. 발가벗은듯 부끄러~~하는 생각이 나온 동시에
나도 상대의 마음이 보이고 치유력을 지녀서
내 발원문 중 하나인 "치유 능력을 지녀서 선하게 사용합니다"를 행하고 있을 저를 그려 보기도 했습니다.
오늘고 정말 좋은 말씀들을 많이 많이 정리해주셨습니다.
큰 선생님께서 말을 잘 할때도 있고, 잘 못할때도 있는데 오늘은 정리가 안되서 나오는대로 전달 해보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의 귀에는
어느때보다도 더 선생님의 소중하고 귀중한 말씀들이 많았습니다.
어느때보다도 더 제 몸과 미소가 찌릿찌릿 방긋방긋 했습니다.
다른 도반님들도 그러셨다는 나눔을 들으니,
모두 같구나~~
큰 선생님도 어쩌면 이 통로. 전달자로써 함께 더 좋아지고 계시겠구나~ 했습니다.
전달자의 말 한마디, 단어 하나의 스킬은 중요한게 아니라 진심이 전해지면
이렇게 감동적인거구나~ 했습니다.
큰선생님께서 전해 주신 소중한 말씀들을 모두 정리 드리고 싶지만,
직접 참여해서 직접 체험하시는 소중한 기회를 응원하기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5대양 6대주의 지구에 살며 5장 6부의 이 몸으로
느끼고 체험하러 온 우리의 체험은 글로 말로 전해지는 것보다 직접 몸으로 느껴야 더 제 맛이니까요. :)
궁금하시면, 직접. 계속 해보시면 저절로 알게 됩니다.
안 궁금해도 직접. 계속 해보시면 저절로 느끼게 됩니다.
제 말이 안 믿기시면, 믿기 싫으면 믿지 말고,
나를 더 살펴보기를 해보시면 그게 진짜 일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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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이 글을 클릭한 소중한 인연으로 한가지만 요약 정리 드리면,
*수천 수만의 삶의 흔적, 돌덩이, 깊은 뿌리 걷어내어. 비우기 = 보물찾기 = 깨어나기 = 200의 핸들을 2000에게 주기
*보물 찾기 = 새로운거 아니고, 있는 보물 캐기만 하면 됨
*보물 캐기 = 절로 단전에 불을 지펴 깨우기
*보물 = 나의 본모습 = 진짜나 = 깊은 나
*하늘은 몸을 통해서 이야기 한다. 꼭 필요한게 몸이고, 중요한 것이라 누구에게나 기본적으로 쥐어준다.
*몸의 영역 = 마음의 영역 같은건데,
*마음은 변동을 하고, 마음은 아주 솔직하기에 몸으로 체크 필요
*내가 이 길. 이 방향 오고 있는지 체크 리스트.
**-> 몸: 1.잘 소화(입에 침이 고이나?)/ 2. 잘자나? / 3. 잘싸나? (손이 붉고 따뜻해지고 광택이 나나?)
**-> 상태: 차분 / 고요 / 밝고/ 가볍고 / 너그럽고/널럴/자유롭나...
가는 방향을 보면된다.
나를 아끼고 귀하게 존중하는가? 정녕 나를 사랑하는 것이 어떤 것인가?
사랑만 남기고, 비우고 비워내면, 덜어내고 들어내면, 덮어졌던게 저절로 들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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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요약하여 적어 보았으나,
역시 이건 글따위가 아닌 우리네 몸으로 체험 해야 맛인듯 합니다.
훨씬 똑똑하고 다 알고 있는 2,000 이. 20,000이
왜? 굳이 이 5대양 6대주의 지구에 사는 5장 6부의 이 몸으로
태어나 배고프게 하고, 더 배부르고자 애쓰게 하며 이 감정들 체험하게 하나... 굳이 왜 이러나..
백배. 천배. 더 똑똑하고 다 안다면서.. 왜? 이러실까나? 했는데,
아는 것은 체험이 아니기때문이었던듯합니다.
그동안 이 사실을 몰랐던 만큼 앞으로 체험 할 것들은
기존과 다른방향으로 무궁무진 더 많은거니
더 좋은거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덕분에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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