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전생정화를 받은후 느낀점
작성자 맘마미아(진주1/대전)   댓글 0건 조회 51회 작성일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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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선생님과 2차줌하는날

30분전 생전 시아버님처럼 왼손이 저리고 목주변이 뻣뻣하고 엄지손가락이 바늘로 쑤시듯이 아파옴이 느껴짐.

수업전 커피를 마셨건만 졸음이 쏟아져서 쉬는시간 또한잔을 마심.

에고200%의 삶으로 살아오며 그동안 오롯이 혼자 이겨내며 몸부림쳣던 지난날이 최선이었음에 눈물.

명절학교의 중요성을 깨달음.

치유명상으로 아버님 편하게 보내드리니 어느새 왼손 ,목주변이 가벼워지고 통증이 사라짐을 신기하게 체험함.

명상 끝에 검정색으로 긴뱀이 보여 처치함.

같이 줌수업을 받은 도반님들 고민이 거의 나의고민임을 깨달음.

***이후 명상은 따라하는데 아직까지 절은 1배도 행하지 못하고 버티고 있는 나를 알아차림.

하지만 하늘동그라미에 온 후에 그전의 나와 많이 달라지고 변화함을 알아차림

1. 귀가 말랑해짐

2. 정리정돈(집,차,냉장고,신발장,사무실)

3. 잡다한모임 NO참석

4. 새벽기상, 늦은밤귀가금지

더 발전된모습으로 널널한삶을 하늘동그라미와 함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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