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전생정화 한달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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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정화 마치고 처음엔 긴가민가 확연하지 않던 느낌들이
한달이 지나자 좀 더 확실하게 들어납니다
이제 숨도 잘 쉬어지고 살만해졌습니다
저에게 전생정화는 하늘이 준 기회이자 사랑이고
그런 의미에서 두분선생님은 저에게 행운의 동아줄입니다
전생정화후 새로 구한 직장에서는
심리적 부담은 약간 있지만
예전같이 답답하고 무거운 돌덩어리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판이 바뀌었음이 실감되고 뭔가 든든한 뒷배가 느껴집니다
생각나는 몇가지 좋은 변화를 적어봅니다
- 소화가 잘 돼서 소화제를 거의 안 먹습니다
- 갱년기 여성호르몬제 복용을 중지했는데 견딜만 합니다
- 음료수 병뚜겅을 돌려 딸수 있게 됐습니다
(손목 발목에 힘이 좀 붙었습니다)
- 손발이 따뜻해지고 추위를 덜 탑니다
- 정리정돈이나 청소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자주 생깁니다
- 엄두가 나지 않아 자꾸 미루던 습관들이 줄었습니다
- 햇빛과 하늘을 보러 바깥출입을 자주 합니다
- 사람들에 대한 애정이 많아져서 다 이쁘고 좋게 보입니다
- 우리가 하나라는 의식이 강해졌습니다
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모든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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