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돌아가신 친정아버지의 전생정화와 용서
작성자 자유다(덕산3/대구)   댓글 0건 조회 28회 작성일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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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전생치유는 22년이였고 그당시

엄마는 하늘로 올라가시지 못했다고하셔서

공테이프로 만들어 천도를 해주셨고

아버지는 이미 하늘로 가셨다니 다행이다고 생각하며 아버지에 대해 별 생각없이 지내다가

이해할수없었던 아버지가 늘 마음에 걸려 전생정화를 신청했습니다

아버지의 전생을 들어보니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에서

그래서 그랬었구나

이해가 되고 그 모든것들이 최선이였고 최선을 다해 사신것이였구나~받아들여졌습니다

남을 평가하고 분별하는게 얼마나 교만인지 하늘이 제일 싫어하는것이다고 하신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아버지는

지금 어떤 엄마의 뱃속에 태아의 존재상태랍니다 만신90%

선생님께서

전생의 기억들을 제거해주시고

만신도 뜯어내셔주시고

상쾌하게 살아보게 해주셨다합니다

독일군인시절에 만난 인연들로 엮겨서 혹독한 훈련을 받을 계획이였지만

현재의 엄마 아버지에게도 잘 양육해달라고 부탁해드리고

태어날 아가(아버지)에게도 그 집안의 꽃이되어 살아보게해주셨답니다

힘들게 훈련받듯이 살 삶에서 부모님의 사랑속에 꽃처럼 살아갈 수있게 되셨다고 하시니 전생정화가 정말 대단하구나 싶습니다

살아서 못해드린 효도를 지금 전생정화라는 최고의 선물로 해드릴 수있어 정말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그동안 마음에 걸렸던 부분들이

이 전생정화로 이해되고 정리되고 찌꺼기들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두분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신청자인 저의 몸과 마음에도 손을 봐주셨답니다

<어떻게든 꽃길이길 바라던 자신을 용서하게 합니다> 였습니다

전생정화신청과

4월26일기운대잔치이 겹치면서

몸과 마음의 변화가 많이 일어났습니다

큰 행사나 전생정화신청을하면

에너지가 들어오면서

위장의 가래가 한번 쏟아내듯 토를 하거나 설사를 했었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그랬고

그후 눈두덩이가 가려우면서 붓는데 처음에 이게 뭐지였지만

이제는 아 나의 시선에 문제가 있었구나를 알아차렸습니다

내 잣대로 바라보고 판단했던

그 시선에 많은 감정들과 독들이 빠져나가는구나 알아집니다

※사랑은 존재를 바라보는 시선의 깊이다※

큰선생님의 사랑의 가르침중의 글귀가

떠오릅니다

저에게 꼭 필요한 부분을 여러차례

알려주신것 같습니다

또 중간중간 냄새가 올라온다던가 가려움 통증이 나타났고

매일 출석체크에 글을 올립니다

큰선생님의 기운이 함께 하심을

바로 느끼게 됩니다

들키지않으려고 꼭꼭 숨겨두었던 열등감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불신 냉대

나를 무시하고 나를 인정하지않은것에서 부터 시작된것이 보여지기 시작했습니다

타인이 주인처럼 살도록 허용했습니다

종업원같은 삶

뿌리가 썩으면 나무가 잘자라지못함을

꽃도 열매도 그러함을~

시작은 부모에 대한 마음부터였음이 알아집니다

나의 하늘이 선택한 부모님을

못마땅해했었구나

나의 하늘을 믿지못했었구나

그래서 불안했었구나

그래서 꽃길을 찾아 다녔었구나

온갖 레이더를 키고

지금에 집중할 수 없었구나

지금에 감사를 못했었구나

나아주시고 키워주셨던것에

지극한 감사가 없었구나

뿌리를 무시하고 예쁜 꽃이 되기를 바랬던 어리석은 자신을

마주하고

꽃길이기만 바라던 나를 용서합니다

참 잘 살아내려고 애썼구나

혼자라 생각하고 많이 무서웠구나

괜찮아 괜찮아 함께 있어줄께

그냥 살면돼

어떤선택도 다 괜찮아

다 최선이야

나를 안아줍니다 허용합니다

내안에 하늘이 언제나 함께하고

계셨고

어떤 선택을 하던 경험하는거고

좋게 해석할수있는 힘도 가집니다

일어나는 감정을 회피하지않고

들여다 보고 나를 사랑하는 선택을 하고

그 감정이 머물지 않고 통과하도록 하겠습니다.

빛으로 이끌어주시는

나의 하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지원장님을 비롯한 많은도반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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