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치유 1차와 2차를 마치고 알게 된 변화들
본문
전생치유 1차 2차를 모두 마치고 .....
대전지원 빛고운입니다.
세상에 듣도 보도 못한 이야기를 접하고 정신없이 등록신청(3월 4일)을 하고, 5월 20일 1차, 6월 6일 2차 전생치유를 마쳤습니다.
많은 도반선배님들의 체험기를 보고 놀라기도 많이 했습니다.
저에게는 눈에 보이는 변화나 기적은 찾아오지 않았고 “뭐 이런저런 사람도 있는 것이니까?”하며 넘어가는 중이었습니다.
그렇게 일상이 흘러가고 있었는데요.
저 역시도 커다란 변화들이 있었음을 알게 됩니다.
소소하게 달라지고 있었으니 모르고 지나가고 있었죠.
소소한 이야기 적어봅니다.
첫째:
귀가 항상 문제를 일으켰었습니다. 자주 염증이 나서 귀걸이 착용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귀도 만지면 아팠고, 주름도 많았습니다.
이런 제가 첫 등록을 하고 나서 얼마가 지나니 귀걸이 착용을 해도 더 이상 염증으로 고생하지 않았습니다. 귀 역시 부드럽고 말랑말랑하답니다.
둘째:
1차 전생치유 한 달 전입니다. 누런 코가 자꾸만 콧속에 찼습니다. 코감기도 아니고 매일 콧속이 답답해서 자주 코를 헹구어 줘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1차 전생치유를 마치고 나니 현저히 줄었습니다. 우연일 수도 있어서 그냥 넘어갔죠. 하지만 2차 줌을 하고나니 알겠더군요. 더 이상 누런 코가 차지 않았습니다. 마치 언제 그런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저에게 누런 코는 초등시절 아주 지독한 병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무슨 방법을 써도 코는 멈추지 않았었는데 중학교를 가는 시점에 언제 그랬는지 모르게 없어졌습니다.
그랬던 코가 한 달여간 계속 쏟아져 이상하다고 생각은 했었지요. 아마 전생치유과정에서 원인이 제거된 것 같습니다.
셋째:
2차 줌에서 신기한 일이 드디어 일어납니다.
둘째를 낳고 산후조리가 힘들었습니다. 여름 생이라서 난방도 힘들고, 아이가 아파서 병원에 다녀야 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 왼쪽 발이 한겨울 얼음위에 서있는 것처럼 무척 시린 증상이 생겼습니다.
아주 한여름이 아니면 맨발로 다닐 수 없는 지경이라서 여러 방법을 써보았지만 잠시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했습니다. 2차 줌 시간동안 발이 더 시리고 견딜 수가 없어서 양말도 장목으로 신고 긴 바지까지 입고 두 시간여 동안 줌을 하였습니다. 마치 한겨울의 발처럼 말은 안했지만 참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그날은 그렇게 불편한 채 하루가 지나갔고 잠을 자고 일요일이 되었습니다. 잠은 정말 잘 잤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시리던 발의 냉기가 30%정도만 남고 확 줄어있었습니다.
참 신기했습니다. 맨발로 다닐 정도로 좋아졌다는 사실을 말이죠.
일상에서 불편했던 부분이 개선되는 것만 보아도 정말 좋았습니다.
남은 30%는 "그랬었구나."를 통해 개선시켜 보겠습니다.
앞으로도 알아차림을 통해 스스로 하늘임을, 또 하늘로서 사는 방법을 알아갑니다.
널널하게 가겠습니다.
계속 달라질 것이고 알아 갈 겁니다.
이 모두가 하늘님의 은혜요, 큰 선생님, 빙그레 선생님, 감동 지원장님, 선배도반님들 덕분입니다.
소중한 기공유 받으며 날마다가 행복합니다. 함께이기에 더욱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이전글사랑이였구나~~~ 26.06.08
- 다음글백두봉 전생치유 후기 26.0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