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봉 전생치유 후기
작성자 천사복(덕산2/산청)   댓글 0건 조회 62회 작성일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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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치유 후기

l  빙그레선생님 전생치유 당일로 몸이 찬바람만 스쳐도 가려웠던 증상이 90% 좋아졌습니다. 일시적인 현상이 아닐까하여 밖에나가 찬바람 맞으며 몇일동안 검증했어도 가려움이 확실히 좋아졌습니다.

l  늘 무겁고 흐릿했던 머리에서 검은 기운을 빼낸후 그날밤 잠을 설쳤지만 이튿날 아침엔 머리가 맑고 가볍고 잡념이 없어짐을 느꼈습니다.

l  거의 매일밤 자다 깨기를 반복했는데, 이젠 힘들었던 수면도 많이 좋아져 깨지않고 가끔씩 아침까지 통잠자기도 합니다.  (치유명상들으면 저도 모르게 잠이듭니다.)

l  가장 좋고 큰 변화는 마음이 고요하고 평화롭고 편해졌습니다.

 

 

천태극치유 후기

l  큰선생님 눈을 마주치는 순간 심한 어지럼증이 느껴졌고 심장박동이 빨라졌습니다 

l  머리가 모자쓴듯이 조이고 머리위에서 강력하게 내리 누르는 압력이 느껴져 머리가 없어졌나 다시 만져볼 정도로 강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l  손과 손목위로 뜨겁고 찌릿한 느낌이 느껴졌습니다

l  큰선생님 천택극 치유명상중 덩어리진 에너지가 하늘로 천도해가는 화면이 보이는듯 했습니다

 

 

빙그레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지난날 몸에 대한 집착을 그랬었구나로 쓰며 알아차리고 흘려보냅니다 

 

아~그랬었구나!

1. 노후에 자식한테 신세 안지려고 아프지 말아야한다고 여겨왔었구나

2. 노후에 병상에서 투병하는 사람들보며 저렇게 될까봐 두려웠었구나

3. 내 수발 못하는 미래가 걱정되고 두려웠었구나

4. 그래서 몸의 작은 이상 신호에도 과하게 반응하였었구나  

5. 몸의 아픔도 분명 이유가 있었을텐데 그 아픔을 외면하며 살았었구나

6. 나마저도 나의 편이되여 나의 아픈몸을 받아주지 못했었구나

7. 그동한 아프지 말아야 한다고 자신의 마음을 억압했었구나

8. 몸이 아픈건 나쁘다고 부정적 시각으로 대했었구나

9. 건강해야 된다고 스스로 강요하며 살았었구나

10. 몸의 아픔을 안느끼려고 거부하며 살았었구나

11. 아픈 자신을 마주하는것이 두려웠었구나

12. 건강에 집착하는 내안에 갇힌 삶이였었구나

13. 그동안 아픈몸에 얽매이며 끌려가는 삶이였었구나

14. 오랜시간 나의 건강을 걱정하며 놓아주지 못했었구나

15. 걱정이란 허구된 두려움에 놀아났었구나

16. 주어진것을 받아들이고 자유롭고 널널하게 살지 못했었구나

 

1. 오랜기간 몸의 아픔에 묶인채로 힘들게 살아온 나를 이젠 받아들입니다

2. 몸의 통증을 마주하고 느껴주고 받아들이면 이별하는거였구나

3. 몸의 아픔도 건강도 내가 공제할수있는 일이 아니였었구나

4. 몸이 아픈건 과거와 이별하려고 아픔으로 드러나는 것이였었구나

5. 이젠 몸의 아픔을 허용하고 받아들이겠습니다

6. 아픔도 건강도 하늘에 맡기고 널널한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7. 주어진 모든것을 있는그대로 받아들이고 살겠습니다

8. 주어진 모든것에 지극히 감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9. 좋고 나쁜 나의 모든면들을 품어주고 안아주겠습니다

10. 지나온 삶의 모든순간을 100점으로 받아들이고 같은편이 되여주겠습니다

11. 건강과 아픔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삶으로 살아가겠습니다

12. 하늘에 맡기는 널널한 삶속에서 지극히 감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이젠 나를 있는그대로 받아들이고 내자신을 사랑하겠습니다

내안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행복하게 멋지게 살아가겠습니다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빙그레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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