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의 전생정화
작성자 야무진(덕산1/양주)   댓글 0건 조회 105회 작성일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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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1차 전생정화한지 2주 됐습니다.

어제밤 꿈에 엄마(86세)가 40대의 젊고 밝은 모습으로 나오셨습니다.

순간 낯설어 멈칫 놀랐지만 꿈에서 깨고나니 가슴이 시원하게 좋습니다.

낮은 계급으로 주눅들어 살았던 전생탓에

현생에서도 남들 눈치보며

한쪽 구석퉁이에서 식사하시는걸 편해하셨습니다.

걱정과 부정적인 말도 많이 하셨고

자식들에게도 가끔씩 어렵게 대하셨습니다.

엄마는 40대에 사랑하던 남편을 여의고

가슴이 답답해 숨이 잘 안쉬어진다고 수시로 말씀하셨습니다.

빙그레선생님이 만신과 심장의 검은 기운을 제거하고

심장을 튼튼하고 사랑이 가득하게 채워주셨답니다.

주눅든 세포에도 당당하게 살아가도록

하늘이 뒷배가 되어 든든한 힘을 넣어주셨다했습니다.

엄마가 남은여생을 여유롭고 평온하게 잘 누리시다가

빛으로 가볍게 올라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시간을 많이 가지려고 자주 찾아뵙고 있습니다.

엄마에게 가장 좋은 선물인 전생정화를 해드려 무진장 뿌듯합니다.

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도반님들 사랑합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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