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경(창원/울산)   댓글 0건 조회 76회 작성일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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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이 무엇인지만 알면 식은 밥이 아닌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다고 하는데 
깨달음이 무엇일까 눈만 뜨면 생각하고 여기 유튜브 저기 유튜브를 찾아 다니고 있는 중에 
며느리 정생정화를 하는 날에 빙그레선생님께서 시간이 많이 남는다고 하나씩 궁금한 것을 이야기 하라고 하신다. 
그래서 너무너무 깨달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다. 
빙그레선생님께서 자기를 자꾸만 알아차려 보세요 하신다.
 

다음날 아침에 차를 타고 가는데 빙그레선생님께서 소원을 들어 주신 것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이것이구나! 하는 느낌이 왔다. 
산, 나무, 도로, 집, 자동차 등등 모두가 하나라는 느낌과 함께 지나가는 사람들과 
차들이 아바타와 같은 느낌으로 그냥 자기의 할 일을 하는 것이구나! 했다.

그 후 너무나 허탈하여 멍하니 한달을 지내고 있었다.
 

그리고 둘째 아들 전생정화 시간이 되었다.

이번에는 빙그레선생님께서 왜 자기을 보고 웃지를 않아 하신다. 
그래서 웃어 주워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를 못했다고 했다. 
그리고 거울을 보고 웃으면 멍하니 지내고 있는 느낌이 괜찮아졌다가 다시 또 멍하니 있는게 한달이 지났다.
 

아침에 멍하니 꽃들을 보면서 하늘의 자리는 좋고 나쁨도 없는 자리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우울함도 없는 것이잖아 
그냥 바라만 보고 있는 것을 우울하다고 200의 내가 생각을 했구나! 그랬구나! 그랬어구나! 하고 알아차리는 순간 
우울하고 멍한 상태가 살아지고 그냥 그대로 보이면서 감사와 사랑이 이것이구나.
 

하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가장 큰 도반인 맑은향기님 감사합니다

지원장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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