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생정화를 마치고...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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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등록하기전 상담만 했을 때 부터 많은 선물을
받았습니다.그리고 이번 전생정화 2차를 하며
상상도 못한 선물을 또 받았습니다.
20대 때 왼쪽턱관절이 빠지게 되면서
몸이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치유명상중에 "턱뼈를 맞춥니다"라고 하시기에
너무 반갑고 놀라웠습니다
명상이 끝나고 떨리는 마음으로 입을 벌려보았는데 덜커덕 소리도 나지 않고 제가 입을 바르게
한 번만에 벌리고 있었습니다
(제대로 못벌려 지그재그 느낌으로 벌렸었거든요)
믿기지 않아 입을 가리고 계속 벌렸다 닫았다 했습니다. 자세에 따라 뒤쪽의 어딘가는 걸릴 때도 있지만 밥을 먹을 때, 가만히 있을 때 제대로 벌릴 수 있었습니다.
기적이었습니다.
아직도 괜찮습니다^.^
몸의 치유까지 선물을 받고 나니
단순히 기적이다,몸이 나았다,기쁘다에서
끝나는 일이 아님을 알게 됩니다.
정화때 큰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문장 그대로 생각나진 않지만)
"이런 변화를 통해 깊은 나가 있다는 것을 알고
깨어나야 한다고...
또한 이런 변화 역시 깨어나는 과정이라고..."
아직 3개월이 채 되지 않았지만
그 간의 선물들과 선생님의 말씀을 떠올리며
하늘에 좌표를 맞추고
자동항법장치를 달아
2000의 나,20000의 나를 만나러 가겠다고
깨어나겠다고 소망합니다.
깨어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미 맛을 보았기에...^^
하늘님 감사합니다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빙그레 선생님 감사합니다
진주1지원장님 감사합니다
하늘동그라미에서 함께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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