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손녀 전생정화 후기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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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손녀가 태어났다
신생아라 병원 조리원등 출입이 제한되어 가보지는 못하고 조리원의 캠으로 보곤 했는데 볼때마다 아기가 깨어 있었다
조리원에서 퇴원하고 집에 와서도 아기가 잠을 2시간 이상 안자고 울기만 한다고 딸이 힘들다 고 해도 좀 힘드나 보다 했다
36일만에 외손녀를 만나고 보니 딸이 많이 힘들만 했구나 생각이 들어 하늘랑 지원장님께 연락해서 사정이 이러하니 급하게 전생정화 신청을 부탁드렸다
급하게 전생정화 날짜가 잡히고 나서
3일만에 4시간 자더니 일주일 지나자 7시간 통잠을 잔다고 딸이 좋아했다
1차줌때 나와 딸 외손녀 전생을 듣고 많은 눈물을 흘렸다
전생에 딸과 외손녀는 궁에 사는 동료였는데
딸이 외손녀를 모함했고 본인은 집행자였다고
합니다
딸이 외손녀를 부담스러워하고 징그러워한다고 합니다
어쩌면 딸이 내 마음을 표현하고 있있던건 아닐지...
딸이 아기일때 부담스러워하고 불편해하고 징그러워했던것 같다
이부분에 대해서 한번도 깊게 생각을 못해 봤는데 이제서야 이 감정을 정리할때가 된것 같다
빙그레 선생님께서 딸과 외손녀에게 무릎꿇고 용서를 빌라고 하신다
외손녀가 그랬었구나 100개 찾으라고 하신다
딸과 외손녀에게 무릎꿇고 용서를 비니 푹풍오열이 올라옵니다
몇번의 오열이 올라오고 나니 그렇게한 나에게도 용서를 빌고 여러생에 고통을 주고 상처를 준 사람들에게 다시 한번 용서를 빕니다
나는 이번생에 용서를 빌어야하고 딸과
외손녀는 이번생에 용서를 해야 하는 업의 인연에서 자유로워지려고 만난 귀한 인연임을 알게 됩니다
때가 될때까지 기다려준 하늘의 은혜에 참으로 감사합니다
지금은 외손녀가 잘먹고 잘자고 잘크고 있습니다
빛이고 사랑이고 하늘이 되어서 든든하게 받쳐주는 친정엄마와 외할머니가 되겠습니다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하늘랑지원장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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