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전생치유와 평행우주
작성자 빛나(덕산3/용인)   댓글 0건 조회 40회 작성일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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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전생치유끝난지 2개월.

아들의 전생치유과정은 지금껏 하늘 동그라미에 들어와서 가장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나의 욕망들 때문에 자녀들을 감옥에 가두고 , 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녀들에게 힘든 역할을 맡겨왔다 하셨습니다. 아들의 비만도 저 때문이라 하셨습니다.

저질의 달콤함에 빠져. 자녀를 가두고 있는 범인이 저자신 이라는 것이 참 많이 힘든시간을 가져다주었습니다.

남편 딸 아들의 전생정화 과정에서 동일하게 말씀 하시는 전생이 있는데,  그곳으로 가야만했습니다.  맘먹는다고 전생을 볼수 있는 단계가 아니라 그상황을 상상하고 나름대로 전생정화작업을 하였습니다

아들에게 몹쓸것을 보게했던 시간들.  방치했던 시간들에 미고사, 그리고 딸과 남편에게도 미고사를 하였습니다. 또 그렇게 어쩔 수없는 삶을 받아들였던 자신을 용서하고  최선을 다했다며 안아주는 작업을 되풀이 했습니다.

지금도 완벽히 해결되지는 않았지만. 농도와 색감이. 옅어져 갔습니다.

선생님 작업과 저의 전생작업후 아들은 신기하게 살이 빠져 새옷을 입은 모습이 훈남으로 매우 멋졌습니다. 지금은 조금 다시 살이 찐것 같지만. 이젠 그것에 집중하지 않고  내게 남겨진 문제를 돌아보고 아들의. 영혼에 집중해서 100점임 바라보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전생정화를 통해. 아들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면서  모든것이 나로 부터 나오고 내가 만든다는 것을  깊이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다른 모든 것들도 내가 만든 것들임을.!.

받아들이고 수용합니다.

다르게 보고 다르게 받아들이는 지금은 평해우주의 다른 세상같습니다

선생님들의 사랑을 점점더 느껴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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