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전생치유 전인데
작성자 감사파워(제천/안성)   댓글 1건 조회 93회 작성일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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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29일 전생치유를 기다리고있습니다

입금하고 기다리는중인데

첫등록하고 도까비 지원장님 뵙고온날

꿈에 자궁에서 검은먼지들이 빠져나와 큰검은덩어리로 뭉쳐지더니

공중에서 사라졌습니다

전생치유비를 입금하고.산청에 다녀온날

그날두 꿈을 꾸는데

전생치유때 궁금한게 무엇이냐고 써낸게 있었는데

꿈에 빙그레선생님이 나오셔서

제가 적어보낸 내용을 다알려주십니다

현재의인연과 과거의인연

현재의 과업은 다 과거내가만든건데

그때 그당시 제가한일들이 영화처럼 빠르게지나갑니다

왜 현재 이런일이 일어났고 이런시간을 보내는지

빠른드라마한편을 보는것같습니다

일어나 앉아서 꿈인가 생시인가

아직 전생정화전인데 다알게되니..이게 진짜일까

내상상일까 개꿈일까 별생각이 다듭니다

아니야 꿈일꺼야 아직 전생치유도 안받았자나

이러면서 그냥 지나갑니다

또 몇일후

집에서 혼자 놀다가

천태극 스티커 인당에붙이고

유투브 기공유명상.감사가득 지원장님이 올리신거

틀어두고 명상합니다

그냥 나도 한번 물어봅니다

제전생은 무엇이었습니까

악...이상하게 보입니다

타로점을 보던 할머니얼굴

여러생을 스님으로 살던시간들

비구니였을때도 있고 비구였을때도 있고

티벳에서 오체투지하고 배고파죽은적도있고

고행이 깨달음인줄알고 몸을 던진적도있고

한국스님이였던적도있고

신라시대라고 하는때에 낙산사에서 수련하는모습도 보였습니다

그때의법당 나의생김새 함께공부하던 다른스님들

나의 얼굴을보았습니다 코모양까지 지금과 흡사합니다

악. .깜짝놀라 인당에 스티커를 때버리고

놀라서. 일어서서 얼어붙었습니다

무섭습니다 이게몬가

제천지원 도까비지원장님에게 무서웠다고

이게 진짜인가 가짜인가

여쭈어보았 습니다

무서울거없다고 괜찮다고. 여러얘기들을해주십니다

또 며칠후 자궁에서 이번에는

보라빛 핏빛 덩어리

마치 낙태아가 죽은거같습니다

그런 끔찍스런 덩어리가 빠져나와

또 공중에 떠있습니다

빙그레선생님이 또 옆에 계십니다

임신출산한적이 없는데

내가 무슨업장이 있는걸까 이런저런생각이듭니다

빙그레선생님은 나모르실턴데

나만 유투브고고 지원에 직접 찾아간건데

빙그레선생님이 꿈에 나오는것도

내가 유투브를 너무 많이봐서 그런건가

별생각을 다합니다

그냥 또 넘어갑니다

콧물이 미친듯이 흐르고

각티슈를 하루한통 씁니다

하루종일코풀고

귀가다먹먹하고

힘도 다빠지고

죽을거같습니다 ㅜㅜ

어떻게알고 도까비지원장님이 전화오셔서

몸어떠냐고 물어봐주십니다

죽을거같다고 아프다고 콧물이 미친듯이 나온다하니

막 기통된 하늘이지님을 소개시켜주시며

일대일 기공유를 4일동안 받았습니다

아..이게 왠일인지 전화끊자마자

콧물이 멈춥니다

기공유 화수목금 받으면서

몸이 가벼워지고

세상에 기공유 이게 무엇인지

세상 살것같고 아...너무너무 좋습니다

도대체 이게 다 무엇인가

궁금하고 신기한게 너무 많습니다

또 몇일지나갑니다

25년만에. 만난 숙모

삶의 고통을 털어놓습니다

처음에는 위로했는데

듣다보니 무겁습니다

제기분까지 다운되는것같았습니다

집에돌아와..혹시? 하며

명상하고 인당에. 또 천태극 스티커 붙이고

물어봅니다

악...또 보입니다

숙모의전생은 무엇이였습니까?

으악.. 포악스런 아저씨가 보입니다

어부같은데

집에 돌아와 물건도 팍팍놓구

말도 행동도 거칠고 우악스런

무식한아저씨가 보입니다

가족. 와이프에게 엄청 함부로합니다

그게숙모이고 힘없이 눈치보고 벌벌떠는게

삼촌입니다 숙모가. 왜 지금 힘든시간을 보내는지

삼촌이 왜 숙모에게 잘안해주는지 알거같습니다

신기한게 그때 무식한아저씨 엄지손톱이

지금숙모의 엄지손톱과 똑같은모습입니다

하 이게 진짜일까

또 의심합니다

아니..전생치유도 안받고

지원두 본원도 딱 한번갔고

아는것두 없는데 이런가싶어

아리쏭합니다

전생입금후 요몆일간

드라마 100편본것같은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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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전생치유는 정해진 상담 날짜에 선생님들께서 치유를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자  마음 먹고 움직인 그 순간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