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전생치유 후기
작성자 하연(부산2/양산)   댓글 0건 조회 228회 작성일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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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2차 전생치유를 마치고 시간이 제법 지났습니다.

마음공부를 혼자서 5년전부터 했습니다. 책과 유튜브등을 많이 찾으며 에고라는 것이 있고 내안의 영혼이 있다 정도, 개념적으로만 세상은 좋은것도 나쁜것도 없다라고 머리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저는 참으로 신기하게도 등록을 입금하자 마자 수년동안 가지고 있던 목의 통증이 다음날 사라졌습니다.

몇년전 부터 일반 검사에서는 이상이 없는데 시름시름..여기저기 아팠습니다. 그래서 돈이 많이 비싸지만 본질을 치료해야겠다 싶어서 기능의학에 진료를 받고 검사를 받아 둔 상태였습니다.

그 사이 하늘동그라미를 등록해서 수련한지 1달정도 지나 병원에 검사 결과를 받으러 갔더니 목에 디스크가 너무 심해서 지금 당장 mri를 찍고 시술을 바로 해야할정도 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통증이 없는데 당장의 치료를 아닌것 같다며 잠시 미루었고 그렇게 2달이 지난것 같습니다. 핸드폰이나 책을 많이 보거나 컴퓨터를 많이 하면 불편하긴하지만 스트레칭하고 신경쓰면 예전만큼 아프지는 않습니다.

참으로 신기한 체험이었습니다.

1차전생치유에 부모님과의 인연을 듣자마자 너무나 많은 눈물이 쏟아 졌습니다. 어릴때 집에 부도가 나서 참으로 고생을 많이 하며 살아오신 부모님이었습니다. 자식을 생각하며 차마 목숨 끈지 못하고 그 고난의 세월을 견뎌오신 부모님을 생각하니 왈칵 감정이 쏟아져 나왔나 봅니다.

빙그레 선생님께서 이러한 감정은 나와 이별을 하려고 나왔다고 하시니 위로가 많이 되고 감사했습니다.

또한 욕심이 많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일에 욕심이 많았습니다.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자기계발 강의도 많이 듣고 ..

선생님께서 욕심은 좋은데 나를 힘들게 할정도로는 하지 말라고 하시는 말씀을 듣고나니,, 매번 애쓰며 살아온 저에게 미안해졌고 미고사를 하였습니다.

늘 말씀하시는 '아무도 열심히 살라고 하지 않았다'는 말씀을 새깁니다^^

2차 전생치유는 큰선생님의 치유명상을 진행하였는데,, 생각보다 덤덤한 감정이 었습니다. 후에 지원장님께 여쭤보니 그 또한 좋은 반응이라고 하셔서 뭔가 내가 잘 안되었나하는 걱정하는 마음이 누그러졌습니다.

하늘동그라미에 등록한지 3개월이 안되었는데 참으로 많은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마음이 편안함, 건강이 좋아짐, 가족들이 짜증을 안낸다고 좋아함(특히 딸이^^)

남편과 싸우는 일이 거의 없어짐

늘 조급했던 마음이 어떠한 일이든 다 좋다는 생각으로 저를 다독일수 있습니다.

그동안의 여러 종교나 공부들을 해 보았지만 정말 다르다는게 느껴집니다.

왜 유튜브에 그렇게 댓글이 많은지 이해가 됩니다.

차근차근 저의 템포로 수련해 가려고 합니다.

하늘동그라미에 함께하게 되어 얼마나 다행이냐며 도반님과 이야기를 나눌정도로 감사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지원장님 감사합니다. 부산2지원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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