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전생치유 감사합니다
작성자 다괜찮아(부산1/ 부산)   댓글 0건 조회 871회 작성일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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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먼저 전생치유를 하고 나니 너무 좋아 꼭 어머니 전생치유 해 드려야겠다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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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집으로 놀러 오신 어머니께 전생치유 이야기를 꺼내려고 하니

꿈을 잘 꾸시는 저의 어머니는 지난 밤 새몸으로 갈아입는 꿈을 꾸고 너무 기분이 좋으셨다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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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전생치유신청할려는거 어찌알고! ㅋㅋ

( 지금 남편과 결혼하기 전 임신을 했었는데

그 사실을 어머니께 말씀드리니 태몽을 꿔서 알고 있다고 아들이라고 하셨거든요 ㅋㅋ

그때도 엄마가 놀라웠지만 이번에도 놀라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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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때 어머니는 빙그레 선생님께 자식 덕 보려하는 마음이 있다는 말씀을 들으시곤

자식들에게 너무 미안해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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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는 안걸려야 될텐데..

저희 신세 안지고 살수 있게 일을 계속 할 수 있어야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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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을 자주 하셨던 저희 어머니는 자식 덕 보려 하는 마음을 가졌다는 말이

충격적이면서도 자식들에게 너무 미안하셨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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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 머리와 마음의 괴리감이 커서 그걸 좁혀나가는게 마음공부고

덕보려 했던 마음은 내가 내 힘듬을 몰라주고 바깥에서 원인을 찾다보니 생긴 마음이니

잘 살아와준 자신에게 미고사 열심히 해주라고 설명해드렸습니다

그날 111배를 하는데 알겠더라구요 제가 어머니께 감사가 부족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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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전생치유때에도 어머니가 나라는 걸 키우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게 사셨는지를 떠올리면서 그렇게 울었는데 또 울고

이번에는 어머니를 넘어서 아버지께 감사하다면서 울고

아버지께 감사하다면서 우니까 시아버지가 생각나서 시아버지께

아들 힘들게 키운다고 고생하셨는데 저 주셔서 감사하다고 울고

뵌적없는 미리 먼저 가신 시어머니의 아픈 마음이 느껴지며

아들(남편) 소중히 대하겠다고 감사하다고 울고

거기에 이쁜 아들, 딸까지 주셔서 감사하다고 울고

이러다가 끝없이 감사로 울겠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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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선생님께서 역지사지의 마음을 넣어 주셔서 알았지 아니면 몰랐을 거라 생각합니다...

하는거 없이 선생님이 다 치유해주시고 마음공부까지 시켜주십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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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전생치유때는 큰스승님의 치유명상 후

어머니가 누가 등을 자꾸 만지는것 같았다 하십니다

저도 모르는거라.. 무슨 답을 못드렸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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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까지 다 끝난 지금은..

어머니의 전생치유는 아주 잘됐나봅니다

마음이 행복하답니다

마음이 부자가 되셨답니다

정말 무뚝뚝한 어머니이신데

저에게 사랑해라고 하십니다

저한테만 하는 줄 알았더니 주위 사람들에게 사랑해라고 하신답니다

주위 사람들이 얼굴이 왜 이렇게 밝아졌나 물어보신답니다

어머니가 마음으로 괴로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빙그레 선생님과 큰스승님 덕분에 정말 그렇게 된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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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전생치유인데

제가 소화력이 좋아지고 안먹던 밥 더 잘먹고 돌아서면 배고파서 또먹고할정도에 살까지 찌고

하늘동그라미를 내가 왜 찾아왔더라?? 무슨 마음이 그렇게 힘들었던거지??

바로 몇개월전 일인데 아주 먼 오래된 이야기처럼 느껴집니다 그정도로 마음이 너무 가벼워졌습니다

어머니 덕에 제가 오히려 더 좋아진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어머니 다음은 꼭 동생이 전생치유를 할 수 있었음 합니다(가족서로간에 애증의 마음이 좀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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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사함의 은혜를 어찌 갚을까요?

두분 스승님과 하늘동그라미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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