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전생힐링
작성자 방긋하늘 (창원1/창원)   댓글 0건 조회 748회 작성일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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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아들이 잘 다니고 있던 회사가

문을닫으면서 이직을 해야했습니다

몇달전부터 들은 이야기라 큰회사가

그리쉽게!!! 생각했지만

그리됐습니다

예전에 나였으면

조급한마음 달래려

절에 달려가 1000일기도 100일기도

부처님께 축원올리며

법당에서 살고있었을

나의모습입니다

​

이또한 인연의 숙제인듯한 생각에

전생힐링을 신청했습니다

​

전생치유는 했었지만

이번전생힐링은 달랐습니다

그땐 방긋하늘이 힘이멊어

몰래신청하고 제가했습니다

이번에는 줌 며칠전 전화해서

전생힐링 줌이 있다고 말하니

그런건 믿지않는다고 딱 거절합니다

당연하지요~^^~

너가 참석안해도 할꺼고

너가 참석하면 너한테는 더 좋은거라고

너 전생힐링이니까

그런게 어딨냐고 그런거 안믿는다기에

그런마음으로

참석하면 차리리 안들어오는게 좋고 그냥

엄마가 하겠다고 참석하지말랬더니

엄마가 그리 맗하는데 어찌 안하냐고 하며

참석하게 됐습니다

당연 참석 할꺼라믿었지요!!!

감사반의 방긋하늘은 힘이 강해졌습니다

줌 내내 저는 입꼬리가 올라가서

행복했습니다

줌으로 나오는 아들은 왜그리

잘생기고 듬직한지!!!

​

본인은점수를 50점이라고 말하는데

빙그레선생님께서 70점으로

생각하고 있네 하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100점으로 셋팅해주셨고

아들도100점으로 셋팅합니다

​

1차줌이 끝났고 저는

아들에게서 완전히 비워짐을

아들핸들을 완벽하게 넘겨줌을

저번 전생치유때 큰선생님께서

방긋하늘 젖 나오냐고

아들 젖 줄수있냐고 혼내셨는데!!!

감사반 비움의 1번이 아들였습니다

드러나짐에 감사하며

완전 비워냄을 할수있었습니다

​

설 전날 아들 내외가 왔습니다

듬직한아들로♡

며느리는 왜그리 이뻐졌는지♡

놀라웠습니다~^^~

아들이 여기저기 서류 넣은곳중

콜이와서 년봉책정을

본인에게 맡겨서 타협중이라고 합니다

예전의 저같으면 호들갑에 방방뜨면서

난리였을겁니다

그래 참 잘 됐네 했습니다♡

참 많이 성장한 방긋하늘

2차줌은 이번주 토욜 오전9시 라고

큰선생님께서 하신다고 했더니

그날 일정 보고요 합니다

반드시 들어올겁니다

아들의 인연들 판이 확 바꼈으니깐요

모든 건 아들 마음 뜻대로

하고픈대로 두드리면 당연히

열릴것입니다♡

​

아들의 핸들을 아들이오롯이

잡고 가는

아들의 널널하고

풍요로워진 길을 허용합니다

밝게 열어주신 빙그레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들에게 그동안 미안했고

너의길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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