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기적이에요ㅜㅜ놀라워서 전율이 흐릅니다.
작성자 카야(덕산3/대전)   댓글 0건 조회 779회 작성일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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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의 전생치유 1차 체험글 입니다.

오빠는 체육교사였어요. 교감 승진을 앞 둔 어느날..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로 지낸지 3년이 넘었습니다.

좌측 편마비가 왔어요.

좌측 눈동자도 바깥으로 돌아가고

좌측 입도 마비로 발음이 어렵고

음식물 넘기는 것도 어렵습니다.

병원 침대에서 앉아있는 것도 힘겹습니다.

혼자서는 단 한 시간도 있지 못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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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지고 1년째에 혼자 일어서는 것이 가능해졌어요.

앞으로 호전 될 방향으로 가속화 될 꺼란 희망도 잠시..

그 뒤로 오히려 악화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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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정화를 신청한 계기는..

바깥출입도 안되서 재활치료가 모두 중단 되었어요.

작년 초가을부터 좌측 편마비 부분에 선풍기든

바람을 쏘이면 동상걸린 통증이 발생했어요.

얼어굳고 불에 타는듯한 따갑고 쓰라린 통증때문에 괴롭다는 거에요. 그 통증만 없어도 살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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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외출 후 돌아온 사람의 몸에 있는 냉기 마저도 곁에 오면 같은 통증을 느꼈습니다.

최근 한 달 전기세만 온풍기 사용으로 52만원이 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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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정화 후 일주일만의 기적

전생정화 일주일 되던 날 갑자기 119에 실려가

대학병원에 입원했어요.

사경을 헤매고 사람 얼굴도 겨우 알아봤어요.

원인은 장염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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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을 가 본 저는 화들짝 놀랐습니다!

환자복만 걸치고 힘들어했지만

좌측 극심한 통증에 대해서 아무렇지 않아하는 거에요!!

그냥 환자복만 입고 좌측에 담요도 걸치지 않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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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사경을 헤매고 심각했던 상황은 맞아요.

병원에서는 좌측 이상감각통증이 나트륨 부족 증상이라며 처방을 해주었고 효과를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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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그 119행이 아니었더라면 집 밖을 나올 상황은 없었겠지요. 그리고 좌측 통증이 낫을 조건은 없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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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놀랍고도 신비로워서 어안이 벙벙합니다.

갑자기 빙그레선생님이 '신'같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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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생정화는 빚을 내서라도 해야 한다는 확신이 듭니다. 온 세상 사람들과 반려동물들까지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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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선생님과 빙그레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또 긴급 기공유를 해주신 덕산3지원의 수십명의 도반님들과 응원과 격려를 아낌없이 보내주신 모든 도반님들께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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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빛이고 사랑이고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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