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차 전생치유를 마치고
작성자 보배비(대구1/영주)   댓글 0건 조회 518회 작성일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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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린 시절부터 가시밭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하던 딸이 전생치유를 시작하고부터는

주변의 사람들이 자신에게 친절히 대하고 자신을 배려하는 모습을 경험하면서

세상에는 좋은 사람들이 참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하고 신기해 했습니다.

지금도 가게를 가거나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다 친절하고 좋은 일만 생기네..하고

신기해하고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하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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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딸이 세상적으로 잘되서 사람들앞에 나를 내세우고 자랑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음을

알아차립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딸에게 팔짱끼고 있는 마음을 알아차립니다.

딸을 과소평가하고 '니가 뭘 할 수 있어' 라는 마음이 있음을 알아차립니다.

아직도 딸의 핸들을 잡을려는 마음을 알아차립니다.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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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딸이 자신의 상황을 자신 있게 친구들에게 이야기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딸이 세상을 향해 감사하며 당당하게 설 수 있어 감사합니다.

딸이 본인의 하늘이 정한대로 삶을 잘 살아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딸과 함께 무한성장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전생치유를 통해 딸의 삶에 희망과 용기와 빛을 주신

큰선생님과 빙그레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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