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진빠라모" 전생치유 체험기
작성자 골든 (린다/대구)   댓글 0건 조회 610회 작성일 2026-03-26

본문

안이 공유해준 전생치유 체험기를 대필합니다.


저는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에 살고 있습니다.

​

골든을 통해서 등록을 한 후 이미 예정되어 있던

베트남으로 남편과 여행을 떠났습니다.

베트남의 가족들과 함께 동남아를 여행하면서

첫번째 전생치유를 받았고

자신을 돌아 볼 기회도 없이

강행군을 하였더니

오른쪽 발이 퉁퉁 부어서 원래 형체도 알아 볼 수 없을 만큰 되었습니다.

​

큰선생님과의 두번째 줌은

여행에서 돌아와서 미국에서 받게 되었습니다.

큰선생님을 뵙고

치유명상을 줌에서 시작하였는데

내용은 골든에게서 받아서 알고 있었지만

한국어로 된 명상을 아이팟을 끼고

번역 기능을 이용해서 하려니

내용이 50%정도 밖에는 전달되지 않아서

명상에 집중할 수 없었습니다.

​

그래서 아이팟을 벗어 던지고

그냥 에너지에 집중했습니다.

​

그랬더니 신기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마치 반딧불같은 빛들이 보였는데

저의 퉁퉁 부어오른 발쪽으로 몰리더니

발 부분을 톡톡 먹어 치우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

그 작은 반딧불같은 빛들은

다리를 타고 오르며 뭔가 먹어 치우더니

온 몸을 다 감쌌습니다

결국 나의 온 몸이 환한 빛으로 변했습니다.

​

아주 신기한 이 경험은

다음날 아침에 놀라운 결과로 나왔습니다.

​

위에 사진에 왼쪽은 부은 발(이것보다 훨씬 더 부은 상태였고 신발을 못신었습니다) 오른쪽은 2차 전생치유 후 붓기가 싹 빠진 발입니다.

​

너무 신기하고 놀라운 경험이라서 바로 사진을 찍어 남편에게 보여줬답니다.

​

지속된 여행으로 솔직히 자세히 나를 들여보고 선생님들의 가르침을 읽고 숙고해 볼 기회가 없었지만 지금부터 천천히 공부하고 수행해 볼 것입니다.

​

이번 한국으로 가서 대구3지원 MT에 참석하고 두분선생님들을 뵌 경험은 참 감사하고 멋진 경험이였습니다. 언어 장벽으로 선생님들이 말씀하신것에 반만 들을 수 있었고 그 반의 반도 이미 다 잊어버렸습니다 ㅎㅎ

그래도 저는 너무 기쁩니다.

​

선생님들의 큰 능력으로 저가 알지못하고 느끼지 못하지만 많은 변화가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저희를 응원해 주시는 지원장님과 도반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

한국 너무 좋았고, 이번이 두번째 여행이였지만 이번 여행으로 많은 노하우를 쌓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곳은 하동지역이였습니다. 이번 경험으로 다음에 다시 한국에 가서 더 풍성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큰선생님, 빙그레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추천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