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전생힐링 후기
작성자 잘생겼다 (창원1/창원)   댓글 0건 조회 741회 작성일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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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전생힐링 1차, 2차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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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전생치유를 하며 빙그레 선생님이 말씀주셨습니다.

어머니는 전생의 삶을 그대로 가져와서 힘들게 살아내셨다

세상에 대한 억울함, 분함이 많다

그 삶은 되물림 되어 저에게도 전달되었다

그런데, 제가 아직도 저를 50~60점으로 낮게 보고 있으니, 잘 바뀌지 않는다.

그래서, 몇가지 숙제를 내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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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머니가 살아오면서 느꼈을 억울한 감정들을 그랬었구나로 대신 해보는 것

2. 어머니로 부터 받았던 상처가 된 말을 들은 어린 나를 이제 괜찮다고 안아주는 것

3. "나는 하늘이 주신 100점이야"라고 매일 A4지 3장에 적어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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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힘들었는데, 숙제를 하며 좋아지는 게 느껴졌고, 숙제를 하며 많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나는 하늘이 주신 100점이야"라고 적는데

내가 부족하고 못났다고 하는 과거의 사건과 생각들이 휙~ 떠오릅니다.

나를 친구들과 비교하며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그때 내가 싫었었구나~ 아~ 그랬었구나

주변 사람들을 원망하고, 그 사건에 후회하고 있었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하늘이 주신 100점이다

그렇게 그랬었구나로 나의 감정을 받아들이고, 그 순간이 최선이었다고 받아들였습니다.

발끝으로 찌릿하며 바늘찌르는 듯한 느낌이 한번씩 들었습니다.

세상에 대한 마음과 나를 향한 마음이 한층 편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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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전생치유 줌에서는

처음에는 큰선생님의 말씀이 상투적으로 들리다가, 중간이후부터 가슴으로 말씀 하나하나가 들어온듯 했습니다.

천태극 기운에 있다는 것, 내가 하늘이 주신 온전한 존재라는 것

한 도반님께서 2차줌에 갑자기 동생이 참가하지 않음에 걱정할때, 200은 말은 잘 듣지 않지만,

전생힐링은 혼을 초대하여 하는 일이라서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아~ 혼을 치유하는 과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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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명상중에는 외부와 연결된 채널을 정리하는 멘트에서 채널 1개가 정리되듯 끊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명상중 호수 수면위에서 수면아래로 내려가, 깜깜한 수면 바닥으로 내려가지며 커다란 바위를 직면했습니다

그 바위에 금이 쩍쩍갈리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큰선생님께 말씀드리니, 전생힐링때 치유는 힐링이후 한참 지난 후에도 치유가 될수 있는것으로 가슴이 시원해 질수 있을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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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인 어머니에게는 따로 말씀드리지 않고 전생힐링 전후 건강체크만 했었습니다.

원래 크게 몸과 마음이 아프신곳이 없어 눈에 띄는 변화는 없었지만

전생힐링후 어머니의 말씀이 예전보다 편해지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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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을 하며 저에게 간접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전생힐링을 통해 내안에 갇혀있던 나를 하늘향해 갈 수 있게 문을 활짝 열어 주심에

큰선생님、빙그레선생님 감사드립니다

함께 수련하며 인도해주시는 지원장님、 지원도반님들、 하늘동그라미 도반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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