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숙모님 전생치유 2차줌 마쳤습니다.
작성자 587호 그대로인정(덕산3/전주)   댓글 0건 조회 1,363회 작성일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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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삼촌과 외숙모님은 결혼 41년째이시지만,

각자의 고집과 아집으로

외삼촌은 매일 술과의 전쟁이셨습니다.

그런 외삼촌을 외숙모님은 늘 불평불만이셨지요.

연세가 있으시니,

저녁엔 이불에 하루가 멀다하고 실례를 하셨고,

자녀는 없었기에,

이혼을 하고 싶어도,

외삼촌께서 외숙모님친정가족들까지

죽여버리겠다고 하시니,

참고 지금껏 생활하셨습니다.

​

전생을 말씀해주셨는데,

실생활에서는 외숙모님이 피해자인줄 알았는데,

전생에서는 완전 반대이셨습니다.

외숙모님 친정식구들까지 외삼촌의 원수였던거였습니다.

전생을 살고 계셨던것이였습니다.

​

전생치유 1차,2차 후에

외숙모님과 저녁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불평불만이 10이였다면 7이 감해진걸 느꼈으며,

말씀도 많이 차분해지심을 느겼습니다.

​

결국 졸혼으로 외숙모님 고향으로 떠나시는데,

외삼촌께서 편안하게 보내주심을 보게 되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외숙모님께서 고향에서는 따뜻한 시간들을 보내실거라 희망해봅니다.

​

하늘님의 사랑과 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의 사랑을 가슴깊이 느끼는 시간들이였습니다.

진심을 담아 다시한번 감사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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