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 전생치유 1차줌을 마치고~~~
작성자 나소중(진주1/천안)   댓글 0건 조회 1,355회 작성일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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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석달정도 기다린 후에 친정엄마 전생치유 1차 줌수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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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치유 신청을 한 후 기다리는 동안에도 큰선생님치유가 시작되어

평소 꿈 잘 꾸지 않으시는 엄마가 급류에 떠내려가다가 목숨을 건지는 꿈을 꾸시고

초기 치매 판정 받으셨지만 그것과는 상관없이 심한 두통과 기력이 많이 소진되어 제가 전화를 드릴때마다 많이 아프시고 힘들어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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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원장님께 여쭤보면 큰선생님 치유중이라 그럴수 있다고 안심시켜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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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줌때 엄마를 큰선생님께 꼭 모셔오겠다는 소망을 명상중에도 엄마를 초대해서 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줌수업 일주일전부터 엄마가 다시 일상을 찾으시고 목소리에도 기운이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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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수업에 엄마를 모셔올수 있었고 저와 함께 큰선생님을 뵈었습니다.

엄마는 이 상황을 잘 모르시지만 수업에 참여하셨고 평소 낮잠 자는 분도 아니고 전날 잘 주무셨는데도

수업 시작하고 30분 되니 졸음이 쏟아지셔서 잠시 누워계시기도 하셨습니다.

아~엄마에게 천태극안 치유의 기운이 잘 전해지고 있구나~~~ 감사했습니다.

전생 치열하게 살아오신 엄마, 아둥바둥 살아내신 엄마의 일생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평생 남편과 자식들 걱정으로 자신의 삶이 없었던 엄마에게 주신 이생의 숙제는 내자신을 귀하게 여기고 사랑하면서 하늘에 그저 감사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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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세 되신 엄마 어느 한순간도 마음 편하게 사시는 모습을 본 기억이 없습니다.

큰선생님께서 전생의 불안과 몸도 다 손봐주셨고 마음이 고와지고 행복하고 편안하도록 도와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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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의 딸이 있지만 젊은시절 엄마의 미모는 근처에도 못 따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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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후가 더 기다려집니다.

엄마가 천태극안에서 몸과 마음의 편안함으로 그때의 미모로 미소짓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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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가장 잘한 일이 엄마 전생치유 신청입니다.빛반 기통과정 공부중인 저에게도 성장할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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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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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선생님♡ 늘 어린 시절 봐라, 부모님 어떠셨느지 보라고 하신 뜻을 이제 조금씩 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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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 지원장님♡ 모든 궁금증을 그때그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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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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