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 치유 후 변화
작성자 천심 (제천/구리)   댓글 0건 조회 1,260회 작성일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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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에 전생치유 2차까지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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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운영했던 센터를 정리할 고민을 하던 차에 전생치유를 신청하였습니다.

수련을 12년정도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삶은 크게 변하지 않는거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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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감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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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을 정말 해보니 불안함과 마음 깊숙한 곳에서의

잘되어도 불안하고 매사에 불안한 마음이 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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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적인 불안감이 많이 컷었고,

전생에 대한 이야기를 큰선생님이 설명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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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부잣집 도령인 전생이 있었고, 점점 몰락해 갔다고 하셨습니다.

감사함이 없어서 이렇게 되었는데,

전생에 부모님이 노예였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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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돌아보니, 돈에 대한 감사함과,

부모님의 헌신에 대한 감사함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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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부모님의 관계가 현생에서도 똑같이 일어남은

감사함이 부족했던 전생의 습을 지금도 가지고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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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부모님의 큰 사랑에 감사하며,

이 생에서 이 고리를 끊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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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생치유 후 식욕이 늘었고,

불안한 마음에 밤마다 잠을 잘 들지 못하는 불면의 밤이 많았습니다,

이 또한 개선이 된것 같습니다. 이제는 잠도 잘 자고,

식욕으로 인해 체중이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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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변비가 있었는데, 모아나 선생님이 문진을 하시는데,

어느날부터 변이 잘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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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변화가 있었고, 전생을 알게 되니, 한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그저 감사합니다. 나만 열심히 하면 잘 될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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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이 없음에, 현실에 발현됨을 알아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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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으로 충만한 마음으로, 그저 감사합니다.

그저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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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를 정리하면서 제가 애쓰지 않아도

절로 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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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두면 앞으로 할 일에 대한 고민과 진로에 대해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이또한 전생 치유 이후 제가 원하는 방향을 하늘에서 주셨습니다.

이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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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선생님. 빙그레 선생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하늘이 내편임에 감사하고, 나를 100으로 인정하고

전생을 반복하지 않도록 성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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