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달라졌어요
작성자 널널해요(창원/창원)   댓글 0건 조회 1,285회 작성일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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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은 매일 매일 술을 마시고

힘이 없어 넘어져서 병원에 가는일이 많았습니다

술마시고 한번은 넘어지면서 어깨 골절로

입원하면서 간수치가 높아서 걱정을 많이 하였습니다

알콜중독이라고 주변에서 말을 했고 병원에서는

술마시면 죽는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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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직장도 없고 저는 식당에 일하여 돈을

벌어 먹고 사는데 아들은 빈둥빈둥 놀면서 술값달라

단배값달라 친구 만난다고 돈달라했고 안주면

당연한것 처름 받아가는 36세 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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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갑갑하고 기가 막혔지만 어쩔수 없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전생에 남편 이었는데 뼈빠지게 돈벌어서 남편에게 다빼았기고 항상 돈 벌어러 가야했답니다

그런 남편이 제 아들로 와서 현제 전생처름 살고 있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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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치유 1차줌 끝났는데

아들은 술병을 숨겨놓고 술을 마시는가 집안에 술병이 안보입니다

술취한 모습도 찾아 볼수 없습니다

매일 술만 마시드니 밥도 꼬박챙겨먹는거 같고

돈을 꼭 받아서 하고 싶은대로 썼는데 지금은

꼭 필요할때만 달라하는데 조금 주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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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음도 바뀌었습니다

아들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지금은 걱정이 많이 줄어 들었고

돈도 안 줄려고 합니다

며칠전부터 담배와 술은 본인이 돈 벌어서

사먹어라하고 부터 돈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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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아들이 변한 모습도 너무 신기하고 감사합니다

항상 아들을 보면서 애닯고 아픈 마음이 있었는데

가끔은 있지안 지금은 이렇게도 마음 바뀐게 너무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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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걱정하는것은 미워하는거다라는 말씀새깁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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