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 행복한님 체험담 올립니다
작성자 행복한님(청담/부산)   댓글 0건 조회 1,338회 작성일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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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하늘동그라미 만나기전에는 늘 하루하루 술을마시면서 함께 살기 힘들정도로 폭력과 폭언이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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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색 여자 한복치마를 입고 빨간머리 염색을하고 동네 남의집 닭도 잡아먹고 개도 잡아먹고 누워서 자는 모습을 보면 분노에 씩씩거리면서 잠을 들지못하였습니다 주변에서 정신병원에 입원시켜라! 이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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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형제들이 50살전에 죽고 몆년전 시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난뒤로 남편은 삶의 의지도없이 인생을

허비하면서 살았습니다

20년넘게 타종교를하면서 남편이 정상인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바랬지만 바뀌지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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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힘들게 살아가고있는 모습을 본 신통방통(둘째오빠)가 하늘동그라미를 권유해서 처음에는 믿기지않아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청담 부지원장님과 통화 후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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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원장님께서

“전생치유 전까지만 참고 기다려라!!

반드시 변할 것이다

위험하니까 마주치지말고 다른 곳으로 피해 있어라!” 고 하셨습니다

작년 여름에 전생치유 신청 후 시집 간 딸네집으로 피해있다가 친정으로 가 있다가 남편이사고를 내면

또 처리하러 달려가야 했습니다

저지른 작은 사건사고가 끊이지않았습니다

전생치유 중인데 왜? 그런가요? 하고 부지원장님께 여쭤보기도 수차례 그럴 때마다 확신을 주셨습니다

하라고 하시는대로 남편의 조상 천도 후 알려주신대로 책도읽고 카페글도보고 빙그레 선생님 유튜브강의도 열심히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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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간절하게 미고사감도 수도없이 했습니다

남편이 전생치료중에도 수많은 고난과 역경이와도

미고사감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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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치유 줌 때 큰선생님께서 전생에 하인이었던

남편을 모질게 부려먹었고 다리가 부러졌는데도 일을 시키고 했던 상전이 바로 저 였다는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한 생만 그랬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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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생의 분노가 저주가되어 남편 가슴에 악마도 만들어졌고 가짜혼까지 붙어 살고 있었고 만신이 부화되고 조상 등 귀신이 지배하고 있었고 전생의 분노로

어떻게하면 아내를괴롭힐까? 그 마음 뿐이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남편이 전생치유를 하고나니 조금씩 모습이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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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분노에 차 있던 눈빛도 달라지고 이제 술도먹지도않습니다 마음이안정이 되면서 얼굴이 많이편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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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또한 하루하루 사는게힘들고 남편 원망을 많이 했는데 전생치유를 통해 남편을 이해하고 전생의 제 잘못도 용서를 구하는 마음으로 목이 쉬도록 미고사감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상태 그대로 100점 남편으로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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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순하디 순한 남편으로 변해서

제게 ”고맙다“ 는 말을 다 합니다

아내가 없으면 큰 일 나는 줄아는 애처가로 변했습니다 인생의 벼랑끝에서 새 인생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생각도 하기싫은 40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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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지은 죄! 욕심으로 남을 아프게 한 말과 행동이 이렇게 무서운 과보로 인연이 된다는 것을 직접 겪으면서 함부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면 절대로 안되겠구나! 큰 공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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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동그라미 만나서

참 행운 중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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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선생님! 빙그레 선생님!

청담 지원장님! 부지원장님!

신통방통 우리오빠!

하혜와 같은 은혜! 감사! 감사드립니다

새로 다시 받은 삶!

앞으로 은혜를 갚는 마음으로

미고사감하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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