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와사랑으로 전생치유 후기 올립니다
작성자 감사와 사랑(진주1/천안)   댓글 0건 조회 1,312회 작성일 2025-02-27

본문

항상 배려와 사랑이 넘치는 지인이 점심식사후 비탈길을 못걷는 저를 보고 전생치유를 권하였습니다.

빨리 결정하지못하는 성격인데 그날은 이상하게도, 심장이 좋아질수 있다는 희망과 지인에 대한 믿음에

차마시며 바로 신청하였습니다.

​

얼마후 유튜브에서 뵈었던 동그라미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전생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큰집안에서 최선을 다해 몸이 부서지듯 힘을 짜내 살았던 기억이 현생에 재생되어 주변사람들도 제뜻대로 안되면 심장이 녹아내리고 심장이 두꺼워졌다고 했습니다. 제 마음의 욕심들이 인정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1인칭 안쓰기(나중에 녹음을 들어보니 참 많이 쓰고 있었습니다)심장에게 미안하고 고마워하기등 제가 그동안 제 심장을 힘들게한 반성의 시간이었습니다.

​

드디어 떨리던 1차전생치유시간(2025.2.11)

큰선생님을 처음 뵈었는데 부드러우셨습니다.

전체 말씀도 듣고, 또 신청하신 분들의 전생치유 내용도 들으며 내 얘기도 되어 배움도 컸습니다.

큰선생님께서도 내뜻대로 하려는 전생의 습이 심장으로 알려주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생각이 많고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삶을 살까하는 마음을 편하게 놓아지게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

1차전생치유 1주일후 모아나선생님께서 위장부터 내 몸의 손보신 것을 얘기해주셨는데, 정말로 신청후에 잠도 푹 잘자고, 소화도 잘되어 밥맛도 좋아지고 무엇보다 걱정부터 했었는데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이생의 숙제는 모든사람들이 귀하고 그들이 하늘이라는 것을 알아지게 체험하라는 것이었습니다.

​

2차전생치유 시간(2025.2.25)에는 마음에 대한 말씀을 많이 해주셨는데 나를 비움으로 내안의 깊은 내가 핸들을 잡을수 있도록 하라는 말씀과 사랑하는 마음갖기, 존재 자체를 인정해주고 응원해주기, 사랑의 첫번째 고객인 나에 대한 말씀등 참 많이 배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2차때도 다른사람 치유이야기 속에서 나의 이야기도 많아 좋은 말씀은 메모도 하며 잘 들었습니다.

내 차례가 되었을때는 전생치유 후 좋아진 건강상의 변화와 전생치유신청 이유 두번째인 아들이 전생치유기간에 회사에서 고가점수 만점을 받았다는 기쁜 소식도 전해드렸습니다.

큰선생님께서 심장도 좋아질거라는 말씀에는 눈물도 핑돌았습니다.(항상 심장때문에 겨울에는 다른사람과 걸을때 많이 힘들었습니다)

​

이렇게 글을 쓰다보니 감사할 일이 참 많았습니다.

그저 하늘에 감사드리며

하늘에 내어 맡기는 삶을 살겠습니다.

절과 명상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두분 선생님, 지원장님, 교육부장님, 많은분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추천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