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 장애 손녀 치유기
작성자 해탈심(창원/창원)   댓글 0건 조회 1,221회 작성일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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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예쁘고 사랑스럽기만 한

손녀에게 5살무렵에 나타나기

시작한 틱

​

눈으로, 머리로, 음성으로 ,

한번씩 보는 손녀지만

속은 타들어갔다.

본인은 얼마나 힘들까?

그리고 지켜보는

엄마 아빠의 마음은 어떨까?

​

인터넷을 뒤져 잘한다는 병원

한의원을 찾아 나섰다

약을 먹으면 조금 나은듯하다가

몇 주 지나면 또 그대로..

병원약도 실패,

유명하다는 서울 한의원찾아가서

비싼 한약을 먹여도 별 차도가 없다고 한다.

​

행여 학교에서 왕따라도 당하고

마음의 상처를 입을까봐 항상

걱정에 걱정을 달고 있었다.

​

그러다 하늘동그라미를 만나

큰선생님께 여쭈었다ㆍ

​

전생에서 가지고 온 거라고 하셨다

유난히 겁이 많고 불안한 모습

차를 타고 가면 창문을 못 열게하고

집에서도 화장실을 혼자 못가고

짜증을 달고 살며

아토피도 심해 온 몸이 열꽃으로 도배,

​

그러다 2월 13일 전생치유를 신청했다.

신학기되어 새로운친구 만나기전에

서둘러 어떻게든 해주고픈 할머니 마음

한달을 소리없이 기다렸다.

전생치유 신청했다는건 아무도

모르는 비밀,

​

3월 19일 통화를 하며 며느리에게 조심스럽게 물어봤다.

틱이 95% 없어졌다고,

짜증도 거의 줄어들어

이젠 학원도 등록했다고,

​

하늘님 감사합니다.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

기적이 일상인 하늘 동그라미에서만

가능한 일인거 같습니다.

​

하늘동그라미를 소개시켜준 내조카(안락하다)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하다.

​

하늘동그라미를 만난 저는 전생에 덕을 많이 쌓았나봅니다.

​

힘겹고 어려웠던 저에게 여러모로 신경을 많이 써주신 창원지원장님과 도반님들께도 고맙고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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