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더 나를 잘 아는 하늘님!
작성자 빛찬(대구3/대구)   댓글 0건 조회 1,169회 작성일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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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치유 잔치상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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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슨 일이든 쉽게 싫증을 느낍니다.

하늘은 그런 나를 너무나 잘 아시는지

매일 같이 다양한 기감과 자발공을 경험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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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바닥이 농구공 같은 기운을 느끼기도 하고,

머리 위로 태양의 빛 같은 따뜻한 기운이 들어와

지글거리기도 하고,

머리에 강한 전류가 소나기처럼 흘러들어오며

발바닥까지 내려가는 체험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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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트레스로 머리가 무겁고

항상 긴장과 짜증으로 가득하고

목 디스크과 허리 디스크로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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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아침 명상중 머리가 맑아지고

자발공이 시작되어 몸이 휴대폰 폴더처럼

앞으로 착 접혔다가 천천히 좌우로 스트레칭하듯

긴장되어있던 몸통 이곳저곳을 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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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턱 관절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골프를 하다 골프공에 턱을 맞아

관절이 어긋났는지 하품을 하면 큰 고통이 있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변화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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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유 명상중

기운이 턱 아래부터 시작되어 얼굴 전체로

주무르듯 귀부분 턱 윗부분까지

밀어오리는 기감을 느꼈습니다.

신기하게 치유가 되어

지금은 편하게 생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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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무엇보다 큰 변화는 마음입니다.

사업으로 늘 긴장속에서

잘해보려는 마음으로 바쁜 생활을 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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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동그라미에서 공부하며

앞만 보고 달리던 나의 모습이 사라지고

마음에 여유가 생겼습니다.

여유로움과 차분함이 생기고

가족에 대한 소중함과 따뜻한 행복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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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님 감사합니다.

이끌어 주시는 큰선생님, 빙그레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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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지원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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