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아들 전생치유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베티 (대구3/LA) ​   댓글 0건 조회 1,084회 작성일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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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전생치유를 신청하고 빛반에서 줌으로 지원수업을 하던 중 아이들도 전생치유를 해 주고 싶었습니다

처음엔 본인 전생치유 마치고 기통도 한 후에 하려고 생각했었었는데

하루라도 빨리 하고 싶은 맘에 신청부터 하였습니다

딸이 35세, 아들이 32세이다 보니 엄마말이 본인들에게 절실하지도 않고

"엄마가 꼭 원하면 해 줄게"가 딸 입장이고 "나한테 돈, 시간 쓰지말고 엄마 위해 사용하라" 가 아들 입장이었습니다.

1차 치유전까지 우여곡절이 많아서 내가 너무 성급했나 염려도 되었습니다만

1차 치유 2일전에 아들도 전생치유 줌에 참여 하겠다고 맘이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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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선생님의 전생이야기와 치유과정을 녹음해서 한글로 모두 받아 적어서 구글번역으로 했다가

역번역으로 했다가...

나름 최선의 내용으로 아이들에게 보여 주며 설명해 주었습니다.

(아이들이 미국 출생이라 한국어 이해가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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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일차 치유후 몸이나 마음 상태가 좀 더 악화된 것 같았습니다만 저는 앞으로 좋아질 것 이라

걱정하지 않고 아프면 미고사를 , 화가 올라오면 그랬구나 그랬었구나를 하라고 알려 주었고

딸도 그렇게 하곤 했습니다.

반면에 아들은 치유전보다 상태가 좋아졌습니다. 눈 뜨면서 잠을 못 잤다, 피곤하다를 입버릇처럼 하였는데

그런 단어가 많이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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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 치유 후 딸, 아들 모두 설사처럼 며칠을 하였습니다.

저도 여기저기 예전에 아팠던 곳들이 돌아가며 아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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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미래를 계획함에 있어 좀 더 적극적이고 긍정적이 되었습니다

(결혼문제, 자녀계획등)

딸은 아직까지 의심하는 맘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 같으면 이런 딸에게 내 생각을

말하고 동의하지 않으면 화나고 했을텐데 내가 줄 수 있는 정보를 모두 주고 그 다음엔

생각을 끊었습니다 (이전의 저로서는 도저히 하기 힘든 행동입니다)

아직까지 생리통으로 힘들어하는 하지만 예전처럼 걱정하고 안쓰럽지는 않습니다

이또한 괜찮아질 것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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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아침마다 가래 뱉어내던 소리가 많이 줄었습니다.

어깨가 아프다, 무릅이 아프다...는 말을 일주일에 한 두번은 들었는데

전생치유 끝나고 11일째 듣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몸, 정신 상태가 요즘은 최상입니다. 툭하면 우울해지고 감정기복이 심했는데

많이 안정적으로 변하였고 밝습니다. 직장에서도 최선을 다해 더 열심히 한다고 합니다.

아버지 돌아가신 후 아들이 많이 힘들어하고 어두웠는데 그런 어두운 기운들을 모두 정리해 주신 덕분 입니다.

길잃어 헤메는 아들에게 밝은길을 보여주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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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감사한 일은 제 맘이 아이들 전생치유이후 아이들끼리 일에 감정이 덜 일어납니다

다투면 다투는데로 좋으면 좋은대로 자기네 업 갚으며 열심히 현생을 사는걸로 보입니다

아주 잠깐씩 걱정 불안이 올라오기도 하지만 빨리 알아차려집니다

아이들 전생치유 과정을 겪으면서 그 혜택이 저에게도 가득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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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선생님 감사합니다.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이 모두 선생님들의 이끄심 덕분 입니다

축복 지원장님 늘 든든한 뒷배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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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어디에도 없는 오직 한 곳 "하늘 동그라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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