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전생치유 감사합니다
작성자 신이나요(대전/서울)   댓글 0건 조회 1,162회 작성일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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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바뀐 형식으로 셋째 아들의 전생치유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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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9일 1차(빙그레선생님)

4월8일 모아나님 전화통화

4월12일 2차(큰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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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는 걸 심하게 두려워하고, 넷째인 여동생을 많이 미워해서 신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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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줌(빙그레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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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이나요가 자녀에 대한 미안한 마음(더 좋은 환경/교육을 제공했었어야 한다는 끊임없는 미안함)을 가질수록 자녀는 띨띨하게 행동하게되고, 군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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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이 성장하고자 부모를 선택했는데, 못해줬다는 생각으로 불쌍하다/더 잘해줘야 한다고 것은 아들의 삶을 경멸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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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해지겠습니다. 이것저것 시키고, 효도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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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여동생 미워하는 전생관계- 옆집 마님(여동생)이 자신을 좋아하는 옆집 하인(아들)의 마음을 이용하여, 하인의 주인(신이나요)의 재산은 몰수한 인연의 전생을 풀어주셨습니다. 셋째는 넷째를 너무 좋아했기에 너무 싫어가 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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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이나요도 너무좋아/정말 싫어 감정의 기복이 심하고 고요하지 않은 모습이 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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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습니다. 고요해지면 자녀들도 고요해진다 하니, 실천하겠습니다.

또한 꽃길만 걷고 싶은 마음도 "무슨일이 일어나도 하늘의 은혜임을 수용하겠습니다" 로 결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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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군대가는 것에 대한 공포를 초반에 많이 손 봐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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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신이나요가 아들을 못 믿고 잡고, 군대에서 계속 고생하는 그림을 무의식에서 그리고 있었더라구요. 잡고 있는 거는 바로 "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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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께서 알려주신대로, 인터넷에서 멋진 군인 사진 내려받아서 "내 아들이야" 하니, 쉽고 효과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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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아나님 전화통화

4) 아들이 억울하다는 표현을 많이 하는 것은 바로 "엄마가 억울하고 불편한 감정을 속으로 눌러놓기 때문"에 대신 표현해 준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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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이 왜 저렇게 생각할까? 의아했었는데, 바로 나의 억눌린 억울함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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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울하고 불편한 감정을 표현하고 그랬었구나를 하고, 입 밖으로 내어 얘기하고, 소리내어 "나는 나를 사랑하는구나" 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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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줌(큰선생님)♡

5) 큰선생님의 전생치유 전 과정의 멘트 를 따라 명상했습니다.

천도/몸 식도 위 소장 대장 머리 뼈 오장 세포../마음 치유 완전한 형태로 판을 이동합니다까지 감동 그 자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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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은 잠을 잘 자고 어른스러워지고, 목소리부터 멋있어지고 단단하고 편안해졌습니다. 공군으로 입대 결심하고 들어갔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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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1년동안 군대가지 않으려고 먹었던 약으로 군대에서 귀가 조치가 되어, 조금 혼란스러운 상황으로 일이 진행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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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감동지원장님께 아들에 대한 명상을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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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장님의 글에서 진정 아들을 사랑하는 게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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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가끔 잊어버리곤 합니다

내가 기통자라는 것을 내가 단전에 가득한 힘이 있다는 것을 잊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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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나요님 기통자이고 단전에 힘 빵빵합니다

엄마의 불안한 눈빛 말투는 아들에게 또 다른 불안으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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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스스로가 하늘에서 이 집을 엄마 아빠를 형제를 선택했고, 기쁜 마음으로 자신감으로 찾아왔습니다

인생이라는 것이 내가 예측하지 못한 일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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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삶에 탄력성이 넣어 드립니다

자신을 드러내는 것,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잘 모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엄마를 배려하고 아버지를 존경하고 가족을 사랑합니다.

가족의 구성원으로서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주목 받기를 원한 것이 아니라 "그저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아이"였습니다

공부를 잘 하지도 몸이 마음이 남자답게 나타나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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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표현하는 방법을 몰라서 그것이 공포가 되었습니다"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그저 사랑받고 잘 지내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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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잘 되지 않아서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외계인처럼 사차원처럼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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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군대를 가면 누군가 가족에게서 잊혀질 것 같은 두려움을 공포를 털어내고 군대를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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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 내가 군대를 가지 않기 위해 했던 행동들에 대한

지난 시간에 대한 공포가 밀려오고 있습니다

그것은 물론 잘한 행동은 아니지만 그렇게 잘못한 행동도 아닙니다

그것으로 부모님의 관심을 끌어내기는 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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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나요님 무공님께서 잘 설명해 주시고 안정, 안전하게 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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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조금 더 걸린다 그 동안 엄마랑 아빠랑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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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들의 마음에서 여러가지 생각으로 터질 것 같습니다

후회도 있고 불안도 있고 미안함도 있고….

그 마음을 읽어 주시고 신이나요님 무공님은 편하게 있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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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땐 그게 최선이었다라고 아들의 생각에, 뇌에 넣어 줍니다

지금을 즐겨라!! 기다림은 설레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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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보지 못했던 아들의 "섬세하고 부드러운 성향"이 

앞으로 무궁무진하게 나올 것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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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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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맞습니다. 그런데 더 깊이 알겠습니다. 몰랐던 아들의 매력과 마음을 놓치고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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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치유는 사랑입니다

자신을 보게 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알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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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지원장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대전지원 도반님들 새싹회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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