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바람 남편 전생치유 변화 2탄
작성자 하늘바람(대구 3지원/ 뉴질랜드)   댓글 0건 조회 1,154회 작성일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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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안 읽으신 분들은 4월 4일 축복 지원장님이 제 대신 올려주신 글 읽어 주시면 좀 더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으니 읽고 오심을 강력 추천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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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남편 전생치유 변화글 쓰고 나서 매일 매일 기적의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 또 글을 쓰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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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점점 기운이 생겨 며칠전에는 잡고 일어서는 기구로 혼자서 일어 났었습니다. 지금은 주로 도움을 받아서 일어나기는 하지만 이것도 전보다는 훨씬 좋아진거라 점점 더 혼자서 할 수 있는 시간들이 많아 질거라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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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등받이 기대지 않고는 앉아 있지 못했는데 지금은 조금이라도 혼자서 버티고 앉아 있을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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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왼쪽눈은 녹내장으로 실명했고 오른쪽 눈도 당뇨성 망막증으로 거의 안보이고 팔에 힘도 없고 해서 밥은 항상 먹여주고 있는데 며칠전에 파스타를 했는데 혼자 먹겠다고 하더니 포크로 찍어서 거의 흘리지도 않고 한그릇을 다 먹었습니다. 전에 이렇게 까지 힘들어 하지 않고 걷고 할때도 이렇게 못 먹었었는데 무슨 차이일까 봤더니 오른쪽 눈이 좋아져서 먹을 수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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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잘때 땀을 많이 흘려서 밤에 티셔츠를 몆번씩 갈아 입혀 줬어야 했는데 지금은 거의 흘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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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젊고 아프지 않을때는 매운 음식을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먹는걸 좋아 했는데 아프고 나서는 점점 못 먹더니 아예 못먹게 되었었는데 지금은 찌게나 국에 고추가루를 넣어도 잘 먹고 오히려 젊을때보다 땀을 덜 흘립니다. 덥거나 매운거 먹으면 머리와 얼굴만 땀을 정말 줄줄 흘려서 휴지를 엄청나게 썼었는데 그때에 비하면 정말 조금 흘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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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꼬리뼈를 계속 아파해서 항상 엉덩이에 뭐 붙어주고 그래도 아파해서 자세 자주 바꿔줘야 하고 심지어 의자에 앉아 있을때도 아파해서 오래 못 앉아 있었는데 당연히 엉덩이 살이 없어서 그럴거라 생각했는데 엉덩이 살이 더 붙은것도 아닐텐데 요즘에는 아프다는 소리를 못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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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혈압도 여전히 잘 조절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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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남편의 변화되는 모습이였고 이제는 저 하늘바람이 전생치유 후 다 못한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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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울로 눈을 보면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그런데 처음 전생 치유 신청하자 마자 무서운 느낌이 없고 그냥 눈 으로만 보였습니다. 알고보니 50% 부화한 무당알이 눈에 있었다고 합니다. 그걸 매일 마주 보고 있었다니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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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남편과 시댁 식구들과 검투사들이고 저는 다친 검투사를 치료하는 사람이었다고 하셨는데 실제로 저는 그런 검투사들 생각을 자주 하고 참 사람들이 잔인하다 또는 그때 안 태어나서 다행이다라는 생각들을 했었고 혼식밥 싫어하는 아이들한테도 검투사들도 보리밥을 먹었다 그게 힘을 쎄게 해주는 음식이다라고 종종 얘기 했었는데 그때 태어나서 못 풀고 이생에서 또 그 삶을 살고 있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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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남편 전생 치유 줌시간 며칠전부터 혈압이 갑자기 오르고 명치가 답답하고 머리 아프고 어지러웠었는데 줌시간 되니 그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 괴로워 하니 빙그레 선생님께서 카톡으로 증상을 물어보시더니 전생에 목 졸라 죽었던 경험을 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찾아보라고 하셔서 곰곰히 생각 해보니 그 얼마전 남편을 안아서 옮기는데 남편팔이 목을 감쌀때 쎄하고 소름 끼치는 느낌이 났었습니다. 그후로 남편 손만 보면 뼈만 보이는 느낌 해골이 보이는 느낌이었어서 손을 유심히 보면서 왜 그럴까 했었는데 남편이 팔로 목을 감쌀때 목 졸아 죽었었던 느낌이 무의식에서 나왔었나 봅니다. 물론 줌 끝나고 그 증상은 깨끗이 없어졌습니다. 빙그레 선생님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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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큰선생님 빙그레 선생님 축복 지원장님 그리고 기공유 해주시는 모든 기통자 분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또한 하늘 동그라미 모든분들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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