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전생힐링 후기 올립니다
작성자 원복이(부산1/부산)   댓글 0건 조회 526회 작성일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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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낳아 참 좋았는데 사는게 고달퍼서 

대여섯살 무렵에 엄마랑 아빠랑 헤어지면 누구하고 살꺼야?

한참 머뭇거리더니 나는 강아지하고 살꺼야 합니다. 


그때는 기특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에 보니 주고 받아야할 빚이 있어서 그랬나봅니다

아마도 그때부터 헤어지겠다는 생각은 접고 힘들어도 다 이겨내 봐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전생에 엄마(유모) 아빠(대신) 아들(왕자)

왕자가 세상에 누구보다 믿고 의지하는 대신을 

유모가 이간질해서 죽게 했는데 
아들은 살아오면서 의지할데도 기댈데도 없어서 

세상에 늘 혼자라고 생각해서 죽음도 생각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살면서 이런 마음이 한번씩 올라왔는데 아들 마음인줄 모르고 내마음인줄 알고 살았네요

의지할데도 믿을데도 기댈데도 없어 세상에 늘 나혼자 인듯한 아들 마음을 충분히 알아줍니다.


어느날 유모가 밖에서 소리내어 웃는 모습을 보고 징그러워했는데 

현생에 엄마가 웃는 모습을 징그러워한다고 하십니다.

tv를 보다가 웃는 내 웃음 소리에서 비웃는 회심의 웃음소리가 들려 

아~우리아들이 이 웃음소리를 혐오하고 징그러워했었겠구나 알아차립니다


전생힐링이 아니면 어찌알수 있을까요?

아들이 한번씩 머리가 심하게 아팠는데 엄마의 비웃는 마음을 아들이 받고 있다고 하십니다.

이간질하고 비웃는 나를 용서합니다


하늘이 경거망동 못하게 묶어 놓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현실감이 떨어지고 

이직이 잦고 

이직 할때마다 힘들다 했는데 2개월째 다니고 있는 직장은 힘들다 하지 않고 잘 이겨내고 있는것 같아 참 고맙습니다.

머리에 열감이 가라앉고 있구요.

음식 먹고 바로 화장실로 달려가는 것도 좋아지고 있습니다.

모든 것은 공부하는 사람이 책임지기로 하고 

함께 가는 길동무로서 지켜봐주고 받쳐주고 응원해주는 가족이 되어보겠습니다,

몸 마음이 바르게 되도록 정진해가겠습니다,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늘랑지원장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늘동그라미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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