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힐링 신청 후 천태극의 힘&기공유의 힘
작성자 활짝(덕산1/진주) 더보기   댓글 0건 조회 515회 작성일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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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 - 우연을 만들어 해결해주는 천태극의 힘

♡딸 전생힐링 신청 후 놀라운 변화~


오랜 세월동안 딸은 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엄지로 손가락 살을 뜯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늘 손톱 주변 살들이 붉은색을 띠고 있었답니다. 심한 손가락 살들은 갈라지기도 했구요. 

한마디로 손가락은 딸 마음을 엿볼 수 있는 매개체였다고나 할까요?


올해부터 형편이 어려운 민원인을 많이 상대해야 하는 일을 하게 되어 손가락을 더 심하게 다루기 시작했습니다.

항상 좋은 곳에 에너지를 두라는 빙그레선생님 말씀이 생각나서 무심한듯 관심을 두지 않으려 애썼습니다. 

하지만 심각해지는 손가락 상태를 보며 속상한 마음은 어찌 안됐습니다.


가슴에 종양도 있어 6개월마다 추적검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 건강을 위해  다시 필라테스든 뭐든 운동을 하면 좋겠다는 마음도 들었지만 강요하면 더 안할 것 같아 딸의 하늘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그러던 차, 7월 초에 딸 전생힐링 신청을 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조금씩 변화가 오기 시작했지요. 

갑자기 휴가를 쓰고 네일 샆에 가기로 했다는 거예요.  어떤 민원인이 상담 중에 딸의 너덜너덜한 손가락을 보며 피부병에 걸렸냐고 했는데, 

그 말이 크게 와닿았나봐요. (몇년 동안 잔소리한 내 말은 허공 속으로)

그래서 예쁘게 네일아트를 하면 더 이상 살을 뜯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예상대로 인조 손톱을 길게 붙여놓아선지 전혀 손가락을 뜯지 못하더라구요ㅎㅎ


한 달 정도 지난 지금은 못난이였던 손가락이 괴롭힘에서 벗어나니 넘 예뻐졌습니다. 

그래서 칭찬 샤워를 듬뿍해줬습니다. 거기다 건강을 챙겨야한다고 PT도 끊어서 운동을 하고 있답니다.


마음가짐도 좀 달라짐을 느낍니다.

 처음 일을 시작할 때 민원인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아 우는 일이 많았지요. 

정부 혜택을 받을 조건이 안되는데 무조건 떼를 쓰다가 급기야 쌍욕을 하는 사람들 때문에 직장에서도 울보였습니다. 

보람도 생기는 일이지만 간혹 이렇게 힘들게 하는 한 사람 때문에 일이 싫어진 듯했습니다. 

그나마 선배 동료들이 잘 다독여줘서 산을 하나씩 넘어가는 중이었습니다.


그러다 딸이 점점 타격감이 생기고 있다는 걸 며칠 전 저녁을 먹으면서 느꼈는데요. 

어떤 민원인이 재산도 많아 분명히 정부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인데 서류를 접수해달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상부기관으로 일단 올렸다고 합니다. 이후 선정이 안됐다는 우편물을 받고 딸에게 전화해서 

'니년 때문에 안됐으니 목을 따러 갈거다. 기다려라'고 하면서 전화를 끊더랍니다. 

이런 얘기를, 이제는 허탈하게 웃으면서 합니다.

담담하게 얘기하는 딸 마음이 강인해졌다는 생각에 좋긴 했지만 한편으론 넘 분하고 눈물이 났습니다. 

남의 귀한 딸한테 어떻게 그리 모진 말을 할까하면서요. 

당장 쫓아갈테니 집이 어디냐고 하며 위로 아닌 위로를 했지요. 

비바람을 맞아야 열매가 영근다지만 폭풍우로 뿌리째 뽑히지는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어쨌건 손도 예뻐지고

스스로 건강도 챙기고

마음도 훨씬 강해지고~~~

정말 기적이라고밖에 할 수 없습니다. 

이렇듯 우연함을 통해 이롭게 해결해주는 천태극의 힘은 정말 강력합니다. 

두 분 선생님 덕분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p.2 - 도반선배님들 단체 기공유의 힘이 좋은 결과로~

♡시동생 수술을 앞두고 단체기공유를 부탁 후 생긴 일~


지난주 목요일 시동생이 고려대병원에서 큰 수술을 받았습니다. 

시동생은 20여 년을 왼쪽 손목 통증과 싸우고 있습니다. 

이번 수술은 왼쪽 손목의 통증 완화를 위해 뱃속에 기계를 넣는 수술이었습니다.


기계를 신경에 연결해서 손목 통증이 올때마다 리모컨을 누르면 뱃속 기계에 전달되어 통증을 줄인다고 합니다. 

희귀질환으로, 마약성 진통제까지 써도 해결이 안됐기에 시도된 수술이라고 합니다.

 이번 뱃속 기계 교체가 벌써 세 번쨉니다. 기계 성능이 떨어지면 교체를 해야 하고 

이번 기계는 더 작으면서 오래 쓸 수 있다고 하니 다행이기도 합니다.

신경에 연결해야 하기 때문에 반쯤 깨어 있는 상태에서 2시간 수술이 이루어집니다. 

온전히 마취가 안된 상태에서 진행되기에 수술 중 고통이 굉장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원에 기공유를 부탁드렸어요. 

다행히 수술 시간대에 많은 선배도반님들이 함께 해주시겠다고 했다는 말씀에 넘 든든하고 감사했습니다.

저녁 무렵 시동생한테서 문자가 왔고 수술이 잘 됐다고 했습니다. 


1차. 2차 때와는 달리 전신마취를 하고 수술을 받아서 힘들지않게 수술을 잘 받았다고 합니다. 

수술 당일까지만 해도 전신마취 얘기가 없다가 수술 바로 전에 결정됐다고~~ 

앞서 두 차례 수술한 경험이 쌓여 나름 의사선생님의 노하우가 생겨 신경과 연결하는데 무리가 없다고 봤답니다. 

그 결과 수술이 잘 됐구요 지금은 회복 단계에 있습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시동생의 수술이 순조롭게 잘 끝난 건 모두 덕산1지원 도반선배님들께서 기공유를 해주신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기통이 되면 다른 도반님들을 위해 기공유를 함께 나누겠습니다. 
기공유를 부탁드릴 때마다 흔쾌히 마음을 다해 챙겨주시는 지원장님 부지원장님께도 다시한번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하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두 분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지원장님 부지원장님 덕산1도반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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