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치유 치유명상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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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용인수지 지원의 나의평화입니다
하늘동그라미에 입문하면서 전생치유를 하고 3년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흐른 지금
삶은 많이 편안해지고 널널해 졌지만 아직도 남아있는 공포의 뿌리를 두분 선생님의 힘을 빌려 정리해 보고자 하는 마음에 2차 전생치유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6월 마지막주에 빙그레선생님과의 1차 줌이 있었고 오늘 큰선생님과의 2차 줌이 있었습니다
" 여러분들을 행복의 문으로 안내하겠습니다." 라는 선생님의 멘트로 2차 줌이 시작되었습니다
먼저는 두시간에 걸쳐 선생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가졌는데 내내깨 책에 나와있는 내용들입니다
- 모든 존재 자체를 경이롭게 보고
인정해 주자
- 그저 감사함으로 하늘이 이미 내게 다
주었다는 것을 확인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 집착 욕심 아만 악 걱정 불안 모두
덜어내고 가슴엔 사랑만 남겨라
- 깊은 나로 살아가 보자
- 사랑체가 되어라 사랑수가 되어라
깨어나라
선생님 말씀 다시한번 가슴에 새겨봅니다
그렇게 두시간이 후딱 지나가고 치유명상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볍게 몸을 풀고 무장해제 하고 천태극 안으로 들어갑니다 생각나는 분들을 모두
초대하고 하늘 기운과 큰선생님의 기운을
연결하니 기운이 폭풍처럼 휘몰아칩니다
몸이 풍선처럼 빵빵해져서 둥둥 떠있는 기분입니다
하늘과 우주와 내가 하나가 되고 코끝 앞에는 보라색 노란색 붉은색으로 이루어진 블랙홀이 보입니다 모든 때와
탁기운들을 빨아들일 것처럼 선명하고
강렬합니다 몸이 앞뒤로 또 좌우로 흔들거리다 흐느적 거리기도 합니다
선생님의 부위별 치유멘트에 따라 기운도
이동하면서 집중적으로 치유하는게 느껴집니다
어느 부위는 강한 진동으로 어느 부위는
잔잔하고 부드러운 진동으로.. 200이 관여할 새도 없이 빠르게 진행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중간중간 뱀허물처럼 생긴
각질 덩어리들도 검은 모래같은 때들도
눈앞에 스쳐 지나가며 블랙홀로 빨려 들어갔습니다
"암씨를 제거합니다" 멘트가 나왔을 때는
가슴에서 하얀 손수건 같은게 쑥 나오더니
블랙홀로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5분간 미진한 부분을 찾아서 정리하는 시간을 주시는데,
"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
"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
"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
하는 마음의 소리가 들렸습니다
뭉클한 마음으로 따라해 봅니다
"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
그렇게 치유명상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하늘님 감사합니다♡
모두 마치고 나니 사우나에서 땀을 쫘악
빼고 나온듯 몸과 마음이 가볍습니다
다시 태어난 기분입니다
자유롭고 당당해진 나를 느낍니다
이렇게 신기방기한 치유법이 또 있을까요
이번 전생치유를 통해 진짜 알맹이의 나를
바라볼수 있는 힘과 용기가 생긴것 같습니다 "나를 사랑합니다 "
성장 하라고 늘 곁에서 함께해 주시고 기꺼이 도와 주시는 두분 선생님께 무한감사 올립니다
이런 사랑이 또 있을까요
큰선생님 빙그레선생님 사랑합니다.
도반님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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