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치유 체험입니다
작성자 스카이러브 (덕산1/뉴저지)   댓글 0건 조회 1,106회 작성일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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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하늘이 열렸네?

진짜?

그동안 아들, 며느리, 손주들, 언니, 언니의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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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명의 전생치유를 하면서 이해가 안되었던 부분들이 퍼즐조각 맞춰지는 것처럼

아~ 그래서 그랬었구나~ 하며 속이 후련해지며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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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생각이 많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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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있으며 다른 삶을 사는 가족들은 전생인연들이 현생까지 연결되어 전생 모습 그대로 사는 것을 보면서 크게 느끼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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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시누님의 전생치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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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때 빙그레선생님의 시누이를 몇 점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당황했습니다.

몇 점이라는 생각 자체를 하지 않았거든요.

점수라면... 30점?

참으로 미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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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는 천주교 집안에 시집와서 천주교 생활을 게을리?하는 저를 은근히 나무라는 말을 자주 하길래 시누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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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님은 혼자 살면서 신앙생활 열심히 하고 기도와 봉사활동도 많이 한다며 자랑을 자주 했습니다.

그런데 몇 해 전부터 치매증상이 있어 혼자서 생활할 수 없어 일본에 사는 아들이 요양원에 모시게 했습니다.

전생에 정한수 떠 놓고 아들의 무사귀환을 빌었다고 하셨는데

금생에도 그대로였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건강도 더 좋아지고 모든 것 하늘의 은혜인 것 알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시길 바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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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에 걸린 건 이생에 지우고 싶은 게 많기 때문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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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기공유 시간에 큰선생님의 멘트에 따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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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

하늘이 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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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중앙에서 약간 왼쪽의 하늘이 열렸는데 저가 그 하늘 속으로 조금 빨려 든 것처럼

살짝 위로 들렸는데 저가 초대한 사람들도

다 함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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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 며느리는 저의 왼쪽 어깨에 붙어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큰선생님 말씀처럼 하늘에

붕~ 뜨는 느낌 그대로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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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만신 다 떼내고 가짜혼 녹이고 내면아이 본래 나이 되고 …

보호막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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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 욕심, 슬픔, 화, 공포, 걱정, 아만….

몸 속의 모든 때, 찌꺼기 다 걷어내고 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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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혈관, 신경, 세포…

온 몸과 마음이 새로워지고...

판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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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과 온 몸이 빵빵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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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유 끝나고 큰선생님이 말씀하시는데도 온몸에 하늘 기운이 가득하여 움직여지지가 않아서 잠깐 그대로 앉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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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생각하면 기뻐서

소리쳐 알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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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늘 이 열 렸 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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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빛이요 사랑이고

하늘임을 알게 해 주신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빙그레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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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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