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간암 요관암 전생치유 체험담
작성자 316호 아모스(덕산3/진주)   댓글 0건 조회 523회 작성일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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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3지원 기통자방에는 기공유를 요청하신 분들을 위한 기공유가 진행됩니다.

기공유 후 소식을 올려주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러면 그 좋은 결과에 감사하고 소식 알려주셔서 또한 감사합니다.

나도 친정 엄마 빛나는 보물님의 소식을 올려야겠구나 싶었어요.

전체기공유와 지원기공유 해주시는 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것이 이거겠구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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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이 79세 빛나는 보물 이명희님은 2023년 6월에 (췌장암, 간암, 요관암) 진단받고 한 달을 살 지 6개월을 살 지 모른다는 절망적인 소식을 접했습니다.

전생치유 후 항암치료를 시작하였습니다.

최고의 의사 선생님과 적합한 항암제를 만나서 26번의 항암치료를 잘 이겨내셨습니다. 그사이 간암은 없어졌습니다.

24년 12월에 2차 전생치유를 하고 25년 1월에 췌장암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감사하게도 췌장의 일부만 절제했고 수술도 잘 되었습니다.

지난 8월에 수술 부위에 전이 없이 잘 봉함됨을 확인했습니다.

췌장암 수술 환자들은 식사를 거의 못하시는데 비해 빛나는 보물님은 잘 드십니다.

남아있는 요관암은 현재까지 크기의 변화가 없습니다. 3개월에 한 번씩 경과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피검사 암수치는 오르내리지만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요즘은 병원에서 미술치료로 시작한 그림 그리기에 푹 빠져서 지금까지 그린 그림만 50여 점이 됩니다. 오는 10월 1일부터 한달간 작은 갤러리카페에서 개인전을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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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겅퀴, 이명희 작, 54*39, 종이에 수채색연필, 2025>​

하늘동그라미 큰선생님과 빙그레 선생님 전생치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천태극 안에서 도반님들의 사랑으로 일어난 기적입니다. 선물 같은 하루하루에 감사함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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