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치유체험: 수없이 반복되는 어머니와의 이별
작성자 본태양 (덕산1/광저우)   댓글 0건 조회 507회 작성일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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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6일 처음으로 전생치유를 하였습니다.

빙그레선생님의 도움으로 치유된 많은 마음중에 어머니와의 관계에대한 체험글을 올립니다.

전생에 어머니는 내가 믿고맡길수있는 사람이였습니다.

마음으로도 깊이 기대고 의지한 하녀였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아무말도없이 다른곳으로 떠난후 소식이 없었습니다.

언덕에서 한 남자는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결코 돌아오지않았습니다.

믿고 의지한 깊이만큼 서운한 마음이 더욱더 깊고 커갔습니다.

그후 몇번의 전생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계속 반복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생 12살적에도 전생에서의 경험을 반복하였습니다.

몇달전에도 똑같은 경험을 또 한번 반복하였습니다.

올해 5월 어머니께서 상의도 없이 한국으로 일하러가신다고 3일후 비행기표까지 끊으시고 전화로 일방적인 선포를하셨습니다.

너무 화나서 어머니와 평생 인연끊으려고까지 생각하였습니다.

가족 메세지방에서 퇴출까지하였습니다.

그후 어머니전화는 받지도않았습니다. 목소리를 들으면 상처주는 말이 불같이 나올것같았습니다.

이렇게 화낸적은 처음입니다.

아버지께서<그렇게 마음다스린다는 너가 어머니를 이해못하겠어?아무리 큰 잘못을해도 가족이잖아.>하고 말씀하십니다. 오히려 더 화났습니다.

솔직히 화내고 있는 자신도 왜서 이처럼 마음의화가 산불마냥 공제되지 않는지 이해가 않되였습니다.

심지어 화를 낼때에도 매순간 자신을 관찰하며 알아차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처음으로 스스로가 공제가 되지않았습니다.

나 왜이러지?

그냥 그 결정을 존중해주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화낼만한 일인가?

심지어 어머님의 영혼성장의 마음까지도 이해도 됩니다.

돈벌이는 핑게일뿐이고 영혼이 많은경험을 하시려고 성장하고자하는 어머니의 선택이 이해가 됩니다.퇴직하시고 집에서 할일없어 티비만 보시며 아버지 시중만 드시니 어찌 마음이편하겠습니까.

어머니의 선택도 하늘의뜻에 맞춰 최고의 선택을 하였다는것도 압니다.

많이 사랑한많큼 아픔도 컷었구나라는 마음도 읽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이해하려고 나자신의 가짜마음을 정리해봐도 화가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어머니가 밉고 싫어서 화내는것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평시에 부모님과의 관계가 나쁜것도 아닙니다.

그럼 왜 화나지?

솔직히 화내면서도 속으로는 왜서 화나는지도 모르는 자신이 참 황당합니다.

이유가 없으니 억지 이유까지 붙여서 머리로 합리화시켰습니다.

하지만 마음은 도무지 공제가 않되였습니다.

몇년전에도

생일날 중국명산에올라 외지에계시는 부모님에게 이세상에 낳고 키워주신은혜에 깊은 고마움을 무릎꿇어 전한적도 있습니다.

세상부러운게 참많은 나인데 부모님만큼은 천지아래 그어떤 사람도 부럽지 않았습니다.

어머니께서 가끔<부자집안에서 태여났어야 되였었는데>하고말할때면<우리 부모님의 자식으로 태여나서 참 행운입니다>하고 대답하군 합니다.

내가 물려받은 가장큰 재산은 아버지 어머니의 착한마음과 따뜻한 미덕을 보고배운것입니다고 지인들과 진심으로 이야기나눈적도 있습니다.

그러한 내자신이 지금 이렇게 화냅니다.

마음이 참 괴로웠습니다.

전생치유때 빙그레센생님께서 말씀하신 어머니와 여러번의 전생이야기를 들으면서 자욱한 안개에 가려져 보일락 말락했던 마음이 맑게 보였습니다. 그랬었었구나!

전에 어머니가 나를 버리고간 한생을 꿈으로 본적이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와의 전생관계도 느낌으로는 예상했었습니다.

하지만 작은 종이쪼각으로는 마음이 완전히 정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빙그레선생님께서 전해해주신 여러번의 전생화면으로 퍼즐이 맞춰지고 나자신이 이해가 됩니다.

왜 화나는지가 이해되였습니다.

수많은 생에서 쌓이고 쌓이며 윤회하던 거짓감정들이 이제는 새로운 삶을 살아보려고 터뜨려진거였습니다. 원인이 이해가되니 마음이 수학문제풀리듯 스스르 풀립니다.

<버려질까 두려운 마음>이러한 가짜마음을 잡고 있으니 인생이 자유롭지 못하였습니다.

전생을 알지못했다면 이러한 이해안되는 마음을 언제 어떻게풀지 참 오래걸렸을것같습니다.

오늘도 하늘동그라미가 있어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하늘로 돌가는길에 넓고깊은 강때문에 건너지 못하던 길도 푸른잔디밭으로 만들어주셔서 이렇게 수행은 힘들다는 신념을 깨고 청정한 하늘마음으로 갈수있다는게 너무 감사하고 감탄스럽습니다.

전생은 돌고돌아 이생에 안풀면 풀때까지 반복되였습니다.

전생을 바로 알고나니 이생을 받아들일수있는 계기가 되였습니다.

그리고 도반님들의 전생과 이생에 영혼의 숙제를 기록하며 스며들다보니 모두 나의 3D거울이였습니다.

도반님들과 함께여서 더 완전한 자신의 마음을 볼수가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빙그레님께서 체험담은 순환이되여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늘덕으로 모든순간을 살아온 우리인데 체험담을 세상에 전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깨여남에 도움이되여 하늘덕에 보답한다면 하늘이 기뻐하지 않을까하며 체험담을 올립니다.

저도 도반님들께서 정성으로 나눈체험담으로부터 많이배우고 축하하며 자신의성장에도 큰도움을 받고있습니다.

함께여서 고맙습니다.

우리 모두의 모든순간을 축복합니다.

하늘님 감사합니다.

큰선생님 감사합니다.

빙그레님 감사합니다.

지원장님과 모든 도반님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빙그레님: 앞으로 어떤삶을 살겠습니까?

본태양: 나의 모든삶에 책임지고 위로뜬 가짜감정을 알아차려 제거하며 완전한 하늘사랑으로 깨여나겠습니다.고요하고 깊은 하늘사랑을 체험하며 지금 이순간도 항상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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