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전생정화 하였습니다.
작성자 사랑미소(진주1/진주)   댓글 0건 조회 513회 작성일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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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차 전생정화를 하였습니다.

등록한후 전생정화를 기다리면서

설렘반 걱정반 이였습니다.

전생도 궁금하였지만 말씀해 주시는

전생을 과연 그대로 받아들여지고 효과가 있을까..

반신반의의 마음이 들었던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대망의 날~~

여러~분들과 함께 진행하기에

조금은 부담도 덜어지고 그분들의 전생을 들으면서

저에게도 적용시켜보며 들었습니다.

저는 전생에 공주였다고 합니다.

누구보다 빛나고 싶었고 잘살고 싶었던

욕망이 있었다 합니다.

(맞습니다~ 저의 마음 그대로입니다~뜨끔 )

그리고

공주에게 밀착해서 많은것을 가져가려했던

시녀는 현생에 저의 어머니이고

나라면 저러지 않았을텐데~라며

경멸의 눈으로 보았다고합니다.

그 경멸을 갚기위해 현생에 부모로 정해 왔다고~

그 말을 듣는순간 깜짝 놀랬습니다.

(전생치유의 목적이 저는 건강이여서 부모님 얘기는 적은게 없었기때문입니다)

평소 제가 엄마에게 가졌던~

우리엄마는 왜저렇게 욕심이 많지?

속물스럽지? 혼자 생각하며 경멸과 무시를 하였던..ㅠ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그래서 더 놀랄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날 가만히 엄마를 생각하며 바라보았습니다.

엄마는 힘들게 악착같이 살며 모으고 모아

뒤에는 가족들에게 모든것을 해주셨습니다.

욕심 낸것은 고작 맛난 과일이나 간식..

작고 소소한 일상의 용품들~~

작은 것들이였습니다. ????

(그랬었습니다..이제서야 보이다니 )

다 내어준것은 모르고 작고 소소한것을 챙긴 그 모습만을 내가 보았구나.

빈마음을 그리 채우고 사셨구나..

전생에도 가족들을 위해 저랬을수도 있었겠구나..

공주였던 나는 부족함이 없으니

알수도.. 알려고도 하지않고

그저 경멸의 눈으로만 바라보았구나~하며

갑자기 눈물이 핑돌고 엄마에대한 마음이

미안함과 감사함으로 우러나왔습니다.

다 내어주시고 고작 음식이라도 내것이라고

챙겼던 엄마인데~~ 저는 그걸 이제서야

알아채봅니다.

전생도 지금도 철이 없습니다.

어리석은 내 잣대로 누군가를 판단함이

참 바보같습니다.

그런 엄마를 느껴보니 너무나

죄스럽고 .. 눈물이납니다.

엄마~ 미안해요....

전생을 듣고나니 이번생에 판을

제대로 짜고 왔다는것이 느껴졌습니다.

제삶의 모든것이 계획하고 설계되어

최상의 조건으로 지어 내려왔구나~하고

받아들여지며 내삶을 부정하는것은

내 영을 내 하늘을 부정하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이제 앞으로의 삶도

이미 완벽한 설계임을 알아

순응하며 감사함으로 살아보려합니다.

이번생의 숙제는 ㅡ

내가 나를 기쁘고 행복한 존재로 인식하며

어디에도 걸리지 않는.

나의 삶을 찬양하며 살아가는 삶이라 하십니다.

공주시절 이웃 공주.왕자들과 비교하며

내가 더 빛나야하는데~~하며 속끓이며

스스로를 괴롭혔다 합니다.

현재 여기저기 아픈~~아픔의 원인이라고 하십니다.)

여기서도 다시한번 뜨끔~~????

이제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온전히 사랑하며 살아가려합니다.

남의 시선에서 빛나는 내가 아닌

내면의 빛이 찬란한 나로.

마음이 편안합니다.

피부색이 밝아지고 있습니다.

룰루랄라~~ 즐겁습니다.

전생정화는~~

저에게 너무나 큰 울림이며

깨우침이며 감사함 이였습니다.

♡ 빙그레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함께 전생정화 하신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

우리는 빛이며 사랑이며 하늘임을

오늘도 가슴깊이 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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