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전생정화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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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차 전생정화를 하였습니다.
등록한후 전생정화를 기다리면서
설렘반 걱정반 이였습니다.
전생도 궁금하였지만 말씀해 주시는
전생을 과연 그대로 받아들여지고 효과가 있을까..
반신반의의 마음이 들었던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대망의 날~~
여러~분들과 함께 진행하기에
조금은 부담도 덜어지고 그분들의 전생을 들으면서
저에게도 적용시켜보며 들었습니다.
저는 전생에 공주였다고 합니다.
누구보다 빛나고 싶었고 잘살고 싶었던
욕망이 있었다 합니다.
(맞습니다~ 저의 마음 그대로입니다~뜨끔 )
그리고
공주에게 밀착해서 많은것을 가져가려했던
시녀는 현생에 저의 어머니이고
나라면 저러지 않았을텐데~라며
경멸의 눈으로 보았다고합니다.
그 경멸을 갚기위해 현생에 부모로 정해 왔다고~
그 말을 듣는순간 깜짝 놀랬습니다.
(전생치유의 목적이 저는 건강이여서 부모님 얘기는 적은게 없었기때문입니다)
평소 제가 엄마에게 가졌던~
우리엄마는 왜저렇게 욕심이 많지?
속물스럽지? 혼자 생각하며 경멸과 무시를 하였던..ㅠ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그래서 더 놀랄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날 가만히 엄마를 생각하며 바라보았습니다.
엄마는 힘들게 악착같이 살며 모으고 모아
뒤에는 가족들에게 모든것을 해주셨습니다.
욕심 낸것은 고작 맛난 과일이나 간식..
작고 소소한 일상의 용품들~~
작은 것들이였습니다. ????
(그랬었습니다..이제서야 보이다니 )
다 내어준것은 모르고 작고 소소한것을 챙긴 그 모습만을 내가 보았구나.
빈마음을 그리 채우고 사셨구나..
전생에도 가족들을 위해 저랬을수도 있었겠구나..
공주였던 나는 부족함이 없으니
알수도.. 알려고도 하지않고
그저 경멸의 눈으로만 바라보았구나~하며
갑자기 눈물이 핑돌고 엄마에대한 마음이
미안함과 감사함으로 우러나왔습니다.
다 내어주시고 고작 음식이라도 내것이라고
챙겼던 엄마인데~~ 저는 그걸 이제서야
알아채봅니다.
전생도 지금도 철이 없습니다.
어리석은 내 잣대로 누군가를 판단함이
참 바보같습니다.
그런 엄마를 느껴보니 너무나
죄스럽고 .. 눈물이납니다.
엄마~ 미안해요....
전생을 듣고나니 이번생에 판을
제대로 짜고 왔다는것이 느껴졌습니다.
제삶의 모든것이 계획하고 설계되어
최상의 조건으로 지어 내려왔구나~하고
받아들여지며 내삶을 부정하는것은
내 영을 내 하늘을 부정하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이제 앞으로의 삶도
이미 완벽한 설계임을 알아
순응하며 감사함으로 살아보려합니다.
이번생의 숙제는 ㅡ
내가 나를 기쁘고 행복한 존재로 인식하며
어디에도 걸리지 않는.
나의 삶을 찬양하며 살아가는 삶이라 하십니다.
공주시절 이웃 공주.왕자들과 비교하며
내가 더 빛나야하는데~~하며 속끓이며
스스로를 괴롭혔다 합니다.
현재 여기저기 아픈~~아픔의 원인이라고 하십니다.)
여기서도 다시한번 뜨끔~~????
이제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온전히 사랑하며 살아가려합니다.
남의 시선에서 빛나는 내가 아닌
내면의 빛이 찬란한 나로.
마음이 편안합니다.
피부색이 밝아지고 있습니다.
룰루랄라~~ 즐겁습니다.
전생정화는~~
저에게 너무나 큰 울림이며
깨우침이며 감사함 이였습니다.
♡ 빙그레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함께 전생정화 하신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
우리는 빛이며 사랑이며 하늘임을
오늘도 가슴깊이 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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